[ACTOR 임별] 뮤지컬 ‘마리 퀴리’ 김소향-리사-임별, 15일 ‘오빠네 라디오’ 출연

‘또 다른 이름’과 ‘그댄 내게 별’ 등 하이라이트 넘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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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퀴리’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2월 15일 SBS 러브 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해 작품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뮤지컬 ‘마리 퀴리’ 김소향-리사-임별 캐릭터 포스터. 사진=라이브(주)
뮤지컬 ‘마리 퀴리’의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15일 오후 12시 30분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한다.


김소향과 리사는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라듐’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하며 저명한 과학자가 되지만 그 유해성을 알게 된 후 고뇌하는 ‘마리 퀴리’ 역으로 열연하고 있으며, 임별은 마리 퀴리의 든든한 연구 동반자이자 남편 ‘피에르 퀴리’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세 배우는 뮤지컬 ‘마리 퀴리’에 대한 이야기와 캐릭터 소개 등 다채로운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향, 리사와 임별은 작품에서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만큼 무대 위에서의 호흡으로 빚어진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향, 리사, 임별의 라이브 가창도 예고돼 눈길을 끈다. 김소향과 리사는 각각 작품의 하이라이트 넘버 ‘또 다른 이름’과 ‘그댄 내게 별’을 부른다. 또한 리사와 임별은 극 중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가 함께 부르는 듀엣곡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을 가창할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 등장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서사, 드라마와 합일되는 수려한 넘버로 호평받고 있는 만큼, 이들 배우가 소개할 뮤지컬 ‘마리 퀴리’의 이야기와 라이브 가창에 이목이 집중된다.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 ‘마리 퀴리’의 김소향, 리사, 임별의 토크와 라이브는 2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SBS 러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81685

`또 다른 이름`과 `그댄 내게 별` 등 하이라이트 넘버 선보여뮤지컬 `마리 퀴리`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2월 15일 SBS 러브 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해 작품의 하이라이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 만날 수 있다.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81685

[연극 아트] 김수로 조재윤 박건형 이천희 ‘라스’ 뜬다 ‘아트’ 홍보박차[SNS★컷]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연극 ‘아트’ 배우들이 ‘라디오스타’에 뜬다.

배우 김수로는 2월 13일 개인 SNS에 MBC ‘라디오스타’ 녹화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재윤,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는 ‘라디오스타’ 녹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재윤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 왼쪽부터 조재윤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김수로는 사진과 함께 “연극 ‘아트’ 홍보차 ‘라스’에. 홍보중”이라고 덧붙여 ‘아트’ 홍보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임을 알렸다.

김수로 프로젝트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 조재윤, 박건형, 이천희 외 엄기준, 이건명, 박은석 등이 출연한다.

한편 블랙코미디 ‘아트’는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김수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출처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002131044038010

[뉴스엔 박수인 기자]연극 `아트` 배우들이 `라디오스타`에 뜬다.배우 김수로는 2월 13일 개인 SNS에 MBC `라디오스타` 녹화 인증샷을 게재했다.사진 속 조재윤,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는 `

아트`는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김수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출처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002131044038010

[연극 아트] 연극 ‘아트’, 1차 티켓 오픈, 예매 순위 1위 기록

[위드인뉴스 김예림]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연극 <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돌아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극 중 등장하는 ‘앙뜨로와’ 작품을 오브제로 사용해 극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 시켰다.

또한 9명의 배우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캐릭터 프로필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프로필은 다양한 표정과 의상, 분위기를 통해 세르주, 마크, 이반 3명의 캐릭터별 특징을 보여준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인 ‘세르주’ 역을 맡은 이건명, 엄기준, 강필석은 완벽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 역의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은 약간은 반항적이고, 까칠함을 표현했다. 우유부단한 문구 도매업자 ‘이반’ 역의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은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을 그려냈다. 연극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연극 <아트>는 현재까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 나라에서 공연되었고, 몰리에르 어워드 베스트 작품상, 이브닝 스탠다드상, 토니 어워드 베스트 연극상, 로렌스 올리비에 뉴 코미디 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 상 등을 수상했다.

연극 <아트>는 2020년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티켓링크,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30%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출처 :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34&category=136&item=&no=21192

[위드인뉴스 김예림]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연극 <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

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30%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출처 :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34&category=136&item=&no=21192

[연극 아트] “앙뜨로와 작품 오브제”…’아트’ 포스터+프로필 사진 공개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고 더블케이필름씨어터가 6일 밝혔다.

‘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는 극 중 등장하는 ‘앙뜨로와’ 작품을 오브제로 사용했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인 세르주 역을 맡은 이건명, 엄기준, 강필석은 세르주의 완벽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 역의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은 약간은 반항적이고, 까칠한 인물을 표현했다. 우유부단한 문구 도매업자 이반 역의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은 따뜻하고 유쾌한 인물 성격을 나타냈다.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이다.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은 현재까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 나라에서 공연되었고, 몰리에르 어워드 베스트 작품상, 이브닝 스탠다드상, 토니 어워드 베스트 연극상, 로렌스 올리비에 뉴 코미디 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 상 등을 수상했다.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아트’를 만날 수 있다.

사진=(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20020608365738861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고 더블케이필름씨어터가 6일 밝혔다. `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

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아트`를 만날 수 있다. 사진=(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아트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20020608365738861

[연극 아트] 엄기준,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 연극 ‘아트’ 예매 순위 1위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연극’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돌아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극 중 등장하는 ‘앙뜨로와’ 작품을 오브제로 사용. 극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 시켰다.

또한 9명의 배우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캐릭터 프로필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프로필은 다양한 표정과 의상, 분위기를 통해 세르주, 마크, 이반 3명의 캐릭터별 특징을 보여준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인 ‘세르주’ 역을 맡은 이건명, 엄기준, 강필석은 완벽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역의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은 약간은 반항적이고, 까칠함을 표현했다.

우유부단한 문구 도매업자 ‘이반’역의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은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을 그려냈다.

사진=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연극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연극 ‘아트’는 현재까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 나라에서 공연되었고, 몰리에르 어워드 베스트 작품상,

이브닝 스탠다드상, 토니 어워드 베스트 연극상, 로렌스 올리비에 뉴 코미디 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공연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한지희 기자 hanfilm@slist.kr

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33153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연극`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을 공개

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공연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한지희 기자 hanfilm@slist.kr 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33153

[ACTOR 조훈/주다온] 뮤지컬 ‘마리 퀴리’ 연습실 현장 공개, 뜨거운 연기 열전!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오는 7일 초미의 관심 속 막을 올리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연습실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리 퀴리’ 무대를 위해 마지막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김소향, 리사, 정인지, 김히어라, 이봄소리, 김찬호, 양승리, 김지휘, 임별, 김아영, 이예지, 장민수, 주다온, 조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뮤지컬 ‘마리 퀴리’ 배우들은 연습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김소향은 환한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한편, 리사와 정인지는 진중한 표정으로 연습 현장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뮤지컬 ‘마리 퀴리’ 배우들의 연기 열전 또한 고스란히 담겼다. 휠체어를 쥐고 있는 김소향과 그녀를 응시하고 있는 이봄소리는 임상실험을 지속하는 마리와 직공들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병원을 찾은 안느가 대면하는 장면을 연기하며 사진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낸다. 2020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는 마리와 안느의 서사가 보강된 만큼, 한층 강화된 두 인물의 관계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둘 사이 의미심장한 표정의 루벤 역 김찬호와 양승리는 극 중 세 인물 간의 갈등 상황을 암시한다.

마주보며 손을 잡고 있는 마리 역 리사와 피에르 역 임별은 서로를 의지하는 마리와 피에르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임별은 마리의 남편이자 그녀의 든든한 연구 동반자였던 피에르의 애틋함을 표현했다. 직공 안느 역의 김히어라, 아멜리에 역의 주다온, 조쉬 역의 이예지는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며 비극적 사건을 목도하기 전 공장 직공들의 행복한 일상을 표현해 무대에서 그려질 등장인물들 간의 케미에 기대를 더한다.

역할에 오롯이 녹아든 김지휘는 정감 어린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다정한 피에르의 면모를 담아냈다. 직공 안느 역 김히어라와 조쉬 역 김아영, 아멜리에 역 주다온, 폴 역 장민수, 마르친 역 조훈은 무대를 방불케 하는 몰입감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은 라듐 공장 직공들의 모습을 생생히 전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대표적 연구 업적인 ‘라듐’ 발견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다룬 여성 중심 서사극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하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선정한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하 ‘올해의 신작’)에 선정돼 초연을 올린 뮤지컬 ‘마리 퀴리’는, 당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몰입감 있는 무대로 호평받은 바 있다. 

이어 2019년 예술위가 선정한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분에 선정되며 이례적으로 2018, 2019년 예술위의 공연예술 창작산실 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마리 퀴리’는 2020년 더욱 촘촘한 스토리 라인과 드라마틱한 서사의 재연 무대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2020년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0706&thread=07r06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오는 7일 초미의 관심 속 막을 올리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연습실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리 퀴리’ 무대를 위해 마지막까

재연 무대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2020년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0706&thread=07r06

[ACTOR 조훈/주다온] ‘마리 퀴리’ 개막 앞두고 연습실 사진 공개…본 공연 방불케하는 현장

7일 초미의 관심 속 막을 올리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연습실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리 퀴리’ 무대를 위해 마지막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김소향, 리사, 정인지, 김히어라, 이봄소리, 김찬호, 양승리, 김지휘, 임별, 김아영, 이예지, 장민수, 주다온, 조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뮤지컬 ‘마리 퀴리’ 배우들은 연습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김소향은 환한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한편, 리사와 정인지는 진중한 표정으로 연습 현장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뮤지컬 ‘마리 퀴리’ 배우들의 연기 열전 또한 고스란히 담겼다. 휠체어를 쥐고 있는 김소향과 그녀를 응시하고 있는 이봄소리는 임상실험을 지속하는 마리와 직공들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병원을 찾은 안느가 대면하는 장면을 연기하며 사진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낸다. 2020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는 마리와 안느의 서사가 보강된 만큼, 한층 강화된 두 인물의 관계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둘 사이 의미심장한 표정의 루벤 역 김찬호와 양승리는 극 중 세 인물 간의 갈등 상황을 암시한다. 

마주보며 손을 잡고 있는 마리 역 리사와 피에르 역 임별은 서로를 의지하는 마리와 피에르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임별은 마리의 남편이자 그녀의 든든한 연구 동반자였던 피에르의 애틋함을 표현했다. 직공 안느 역의 김히어라, 아멜리에 역의 주다온, 조쉬 역의 이예지는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며 비극적 사건을 목도하기 전 공장 직공들의 행복한 일상을 표현해 무대에서 그려질 등장인물들 간의 케미에 기대를 더한다.  

역할에 오롯이 녹아든 김지휘는 정감 어린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다정한 피에르의 면모를 담아냈다. 직공 안느 역 김히어라와 조쉬 역 김아영, 아멜리에 역 주다온, 폴 역 장민수, 마르친 역 조훈은 무대를 방불케 하는 몰입감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은 라듐 공장 직공들의 모습을 생생히 전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대표적 연구 업적인 ‘라듐’ 발견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다룬 여성 중심 서사극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하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선정한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하 ‘올해의 신작’)에 선정돼 초연을 올린 뮤지컬 ‘마리 퀴리’는, 당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몰입감 있는 무대로 호평받은 바 있다.  

이어 2019년 예술위가 선정한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분에 선정되며 이례적으로 2018, 2019년 예술위의 공연예술 창작산실 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마리 퀴리’는 2020년 더욱 촘촘한 스토리 라인과 드라마틱한 서사의 재연 무대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개막을 맞아 단 24시간 동안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6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전 9시 59분까지 뮤지컬 ‘마리 퀴리’를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출처 : https://sports.donga.com/3/all/20200206/99570616/2

7일 초미의 관심 속 막을 올리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연습실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리 퀴리’ 무대를 위해 마지막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김소향, 리사,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출처 : https://sports.donga.com/3/all/20200206/99570616/2

[연극 아트] 연극 ‘아트’ 1차 티켓 예매 1순위 기록하며 기대작 입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제공=(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최고 객석 점유율 103%, 누적 관객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대학로 일대에 ‘아트 광풍’을 일으켰던 연극 <아트>가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연극 <아트>는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돌아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극 중 등장하는 ‘앙뜨로와’ 작품을 오브제로 사용. 극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 시켰다.

또한 9명의 배우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캐릭터 프로필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프로필은 다양한 표정과 의상, 분위기를 통해 세르주, 마크, 이반 3명의 캐릭터별 특징을 보여준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인 ‘세르주’ 역을 맡은 이건명, 엄기준, 강필석은 완벽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 역의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은 약간은 반항적이고, 까칠함을 표현했다. 우유부단한 문구 도매업자 ‘이반’ 역의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은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을 그려냈다.

연극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연극 <아트>는 현재까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 나라에서 공연되었고, 몰리에르 어워드 베스트 작품상, 이브닝 스탠다드상, 토니 어워드 베스트 연극상, 로렌스 올리비에 뉴 코미디 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 상 등을 수상했다.

세 남자의 우정을 그린 블랙 코미디, 연극 <아트>는 2020년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티켓링크,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30%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0701&thread=07r06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제공=(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최고 객석 점유율 103%, 누적 관객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대학로 일대에 ‘아트 광풍’을

홀에서 공연한다. 티켓링크,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30%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0701&thread=07r06

[ACTOR 김리현] [리뷰]리처드 3세, 여전히 새롭네···차세대 ‘미친왕 이야기’

예술위 ‘차세대 열전 2019’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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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세대열전 2019!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제 닳고 닳았을 법도 한데 요크 가문의 마지막 왕인 리처드 3세(1452~1485)는 공연계의 영원한 ‘마르지 않은 샘’을 증명했다.

루마니아를 대표하는 연출가 가보 톰파의 ‘리처드 3세’, 중국 국가화극원의 ‘리차드 3세'(理査三世), 베를린 샤우뷔네 극장 토마스 오스터마이어 예술감독의 ‘리처드 3세’, 연출 서재형·작가 한아름 부부가 합작하고 황정민이 주연한 ‘리차드 3세’······.

최근 몇년만 살펴봐도 이미 셰익스피어가 극화한 리처드 3세 이야기는 여러 뛰어난 예술가들이 숱하게 변주했다.

그러나 또 새로웠다.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지난 1~2일 공연한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작곡·음악감독 한혜신, 극작·연출 정찬수)는 신선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에도 양일간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개성 넘치는 배우 육현욱이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하고 대학로에서 주목하는 배우들인 이진우·김리현 등이 출연한데다 음악, 춤이 어우러지는 구성이 기존 리처드 3세를 다룬 극들과 차별화를 가지면서 이전부터 젊은 관객들이 점 찍어둔 작품이었다.

생전 리처드 3세는 ‘꼽추왕’으로 불렸다. 뒤틀린 몸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뛰어난 언변과 권모술수, 유머감각, 리더십으로 무장했다. 경쟁구도의 친족과 가신들을 모두 숙청하고 권력의 중심에 선 희대의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항상 날이 서 있을 수밖에 없던 그는 이 과정에서 심리적으로도 뒤틀린다. 이로 인해 숱한 작품들에서 리처드 3세는 사이코틱한 성격이 강조돼 왔다.

리처드 3세를 다룬 연극은 잔인함, 열등감, 우월의식 등이 비균등하게 뒤섞인 그의 정신적 폐허함을 배우의 광적인 연기와 그로테크한 연출로 형상화해왔다.

일렉 기타의 전율로 시작하는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는 이를 서정적이면서 애조가 깃든 음악, 발레·현대무용 등이 뒤섞인 몸짓으로 풀어낸다. 한혜신 음악감독이 연주하는 신시사이저를 중심으로 한 대중음악, 현악기가 주축이 된 클래식음악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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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세대열전 2019!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음악극이자 무용극 같기도 한 이 총체극은 그래서 리처드3세의 내적인 부분을 톺아봄에도 동적이다. 유령을 따라 자신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게 되는 리처드 3세는 트라우마를 다시 직면한다. 괴상한 외모의 자신을 거리낌 없이 받아준 자신의 절친한 친구를 잃었던 기억을 복기한다. 이후 그는 생사를 건 ‘인정투쟁’에 나서고 그 투쟁은 피 비린내가 나는 전쟁이 된다.

전체적으로 검정 무대 위 새겨진 흰색 십자가는 이 작품이 한 편의 제의처럼 느끼게 만든다. 리처드 3세는 그 위에서 제사장이 된다. 희생양은 자신이 증오하고 질투하며 복수의 대상으로 여긴 것들이다. 그는 원하던 자리를 얻었지만 바로 추락한다.

젊은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한 만큼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는 기존의 클리셰나 레퍼런스에 억압되기 보다 자유롭다. 고전을 재해석하는 관행을 쉽게 따르지 않는다. 젊은 배우들의 에너지도 돋보이는데 특히 연극 ‘환상동화’ 등에서 재기발랄한 면모를 뽐낸 육현욱은 내면에 골몰하는 연기를 보여준다.

이로 인해 고전은 ‘먼지를 뒤집어쓴 과거’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다. 차세대들은 어른들을 흉내내는 대신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간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젊은 예술가 지원사업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차세대 열전 2019!’를 통해 선보인 작품이다. 한편 ‘차세대 열전 2019’은 3월3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예술위가 뽑은 차세대 예술가는 총 4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05_0000908591&cID=10701&pID=10700

예술위 `차세대 열전 2019` 쇼케이스 [서울=뉴시스] 차세대열전 2019!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제 닳고 닳았을

9`은 3월3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예술위가 뽑은 차세대 예술가는 총 4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05_0000908591&cID=10701&pID=10700

[ACTOR 이용규/임별] 뮤지컬 ‘팬레터’…지방 공연으로 열기 잇는다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뮤지컬 ‘팬레터’가 2월 2일 폐막한 가운데, 아쉬움이 아닌, 작품의 열기를 잇는 지방 공연 소식도 전해졌다.

3일 ‘팬레터’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올해로 삼연을 맞이한 ‘팬레터’가 평균 객석 점유율 90% 이상, 총 누적 관객수 5만여명을 넘겼다. 이번 공연은, 1차 티켓 오픈부터 전 예매처에서 랭킹 1위를 달성함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팬레터'...지방 공연으로 열기 잇는다

제작사는 “‘팬레터’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 작품이 관객들의 기억 속에 ‘좋은 작품’, ‘기다려지는 작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온 열정을 쏟아준 배우들과 모든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팬레터’는 1930년대 자유를 억압당하던 일제강점기 시절,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예술과 사랑을 그리며 그 시대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팬레터'...지방 공연으로 열기 잇는다

김종구, 김재범, 김경수, 이규형이 천재 소설가 김해진을 맡았고, 작가 지망생 정세훈은 이용규, 백형훈, 문성일, 윤소호가 섬세하게 표현했다. 비밀에 쌓인 히카루는 소정화, 김히어라, 김수연이 분했다. 그리고 문학을 향한 문인의 열정을 더욱 배가 시켜 돌아온 칠인회 멤버들은 문학적 감성을 살렸다.

‘팬레터’는 서울 공연의 열기를 발판 삼아 전국 6개 지역(안양, 인천, 울산, 진주, 부산, 제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지방 투어공연은 안양(3월 13일-14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을 시작으로 인천(3월 20일-2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울산(5월 29일-30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진주(6월 5일-6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부산(6월 12일-14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제주(6월 넷째주 예정. 제주문화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라이브㈜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20020308325098887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뮤지컬 `팬레터`가 2월 2일 폐막한 가운데, 아쉬움이 아닌, 작품의 열기를 잇는 지방 공연 소식도 전해졌다. 3일 `팬레터`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올해로 삼연을

경남문화예술회관), 부산(6월 12일-14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제주(6월 넷째주 예정. 제주문화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라이브㈜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20020308325098887

[ACTOR 이용규/임별] 창작 뮤지컬 <팬레터> 뜨거운 박수 속 성료

초ㆍ재연에 이어 삼연까지 평균 객석 점유율 90% 넘겨
전국투어 6개 공연 확정! 안양-인천-울산-진주-부산-제주

지방 투어공연은 안양(3월 13일-14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을 시작으로 인천, 울산, 진주, 부산, 제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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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레터> / 사진제공= 라이브㈜

지난해 11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 후, 다시금 ‘팬레터 앓이’를 입증한 뮤지컬 <팬레터>가 관객들의 호평과 뜨거운 박수 속에 2월 2일 폐막했다. 올해로 삼연을 맞이한 뮤지컬 <팬레터>는 평균 객석 점유율 90% 이상, 총 누적 관객수 5만여명을 넘기며 명실상부 최고의 창작 뮤지컬임을 입증했다.

뮤지컬 <팬레터>는 1930년대 자유를 억압당하던 일제강점기 시절,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예술과 사랑을 그리며 그 시대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이색적인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초연과 재연에 이어 이번 삼연까지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선보이며 스테디셀러 뮤지컬로서 굳게 자리잡았다.

특히나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이번 <팬레터>는 마치 공연을 기다려왔다는 듯 1차 티켓 오픈부터 전 예매처에서 랭킹 1위를 달성함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시작부터 뮤지컬 <팬레터>의 저력을 보여줬다. 관객들은 마지막 공연까지 객석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뮤지컬 <팬레터> 폐막의 아쉬움을 달랬다. 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은 “진짜 꼭 한번은 봐야할 작품, 너무 사랑스럽고 가슴 찡한 작품(예매자 a***)”, “한국 창작의 힘(예매자 hiro0***)”, “인생 뮤지컬. 곱씹을 게 많은 뮤지컬(예매자 kyy8***)”, “’왜 지금까지 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최고의 뮤지컬입니다(예매자 car4**)” 등의 호평을 남겨 예매처 관객 후기 7,000여 건을 돌파하는 기록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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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레터> / 사진제공= 라이브㈜

이번 공연에서는 첫 캐스팅 공개부터 ‘믿고 보는 배우들’ 이라며 화제성을 몰고 온 배우들의 명연기 역시 빛을 발했다. 초-재연에 참여했던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찰떡궁합’ 케미스트리와 완벽한 하모니로 <팬레터>의 작품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으로 김재범-김종구-김경수-이규형가 맡아 4인 4색의 색다른 해진 선생님을 그리며 탄탄한 관록의 연기를 선보였다. 작가 지망생 ‘정세훈’에는 이용규-백형훈-문성일-윤소호가 열연하며 섬세하고 여린 감정과 단단한 캐릭터를 집중도 있게 표현했다. 비밀에 싸인 ‘히카루’에는 소정화-김히어라-김수연이 분해 비밀을 숨기고 있어 신비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인물을 선사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리고 문학을 향한 문인의 열정을 더욱 배가 시켜 돌아온 칠인회 멤버들은 문학적 감성을 살린 따스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이번 삼연에도 뮤지컬 <팬레터>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 “매 시즌을 거듭하며 <팬레터>가 관객들의 기억 속에 ‘좋은 작품’, ‘기다려지는 작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온 열정을 쏟아준 배우들과 모든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감사함을 밝혔다.

한편, 뮤지컬 <팬레터>의 폐막을 아쉬워하기에는 이르다.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뮤지컬 <팬레터>는 서울 공연의 열기를 발판 삼아 전국 6개 지역(안양, 인천, 울산, 진주, 부산, 제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지방 투어공연은 안양(3월 13일-14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을 시작으로 인천(3월 20일-2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울산(5월 29일-30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진주(6월 5일-6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부산(6월 12일-14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제주(6월 넷째주 예정. 제주문화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팬레터> 지방 공연스케줄

지역

공연장

공연기간

문의

안양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3.13(금)~14(토)

안양문화예술재단
(T.031-687-0583)

인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3.20(금)~22(일)

창라이프
(T.1566-6551)

울산

울산문화예술회관

5.29(금)~30(토)

울산문화예술회관
(T.052-226-8239)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6.5(금)~6(토)

경남문화예술회관

(T.055-254-4443)

부산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6.12(금)~14(일)

부산문화회관

(T.051-607-6056)

제주

제주문예회관

6월 넷째주(예정)

제주문화예술진흥원

출처 : http://ch.yes24.com/Article/View/40968

초ㆍ재연에 이어 삼연까지 평균 객석 점유율 90% 넘겨전국투어 6개 공연 확정! 안양-인천-울산-진주-부산-제주 지방 투어공연은 안양(3월 13일-14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을 시작으로 인천, 울산

예술회관(T.055-254-4443) 부산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6.12(금)~14(일) 부산문화회관(T.051-607-6056) 제주 제주문예회관 6월 넷째주(예정) 제주문화예술진흥원 출처 : http://ch.yes24.com/Article/View/40968

[ACTOR 강혜인/김주연] ‘웃는남자’, ‘데미안’,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등 공연계 부는 문학바람

[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기의 문학으로 평가받는 소설들이 잇따라 무대 위에 오른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웃는 남자>2018년 초연에 이어 업그레이드 된 넘버와 한층 섬세해진 구성, 배우들의 호연으로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웃는 남자>는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1869)이 원작이다. 위고 스스로 이 이상의 위대한 작품을 쓰지 못했다고 평했던 이 작품은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이번 재연 무대에서는 초연 당시 바다와 선박을 참신하게 구현해내며 강렬한 첫인상을 선사했던 프롤로그의 선박 난파 장면은 실제 배를 제작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극중극으로 진행된 그윈플렌과 톰짐잭의 싸움 장면에서는 메인 넘버 웃는 남자를 넣어 주제를 환기시키고 그윈플렌의 결심을 부각한다. 이외에도 같은 멜로디 구절을 이용해 극의 복선을 살리고, 계단을 이용한 기술을 새롭게 선보이는 검투 장면이나 크고 작은 대사의 변경, 연기 디테일을 살리는 수정으로 캐릭터간의 관계에 깊이를 더했다.

화려한 캐스팅도 화제다.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에는 애절한 보이스와 소울풀한 가창력을 겸비한 최정상 보컬리스트 이석훈과 슈퍼주니어 규현,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박강현과 다양한 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엑소 수호가 출연한다.

극중 어린 그윈플렌과 데아를 거둬들이는 떠돌이 약장수이자 서사의 중추를 이끌어 나가는 우르수스 역에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믿고 듣는 가창력을 지닌 배우 민영기와 양준모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여왕의 이복동생으로 부유하고 매혹적인 조시아나 여공작 역에는 뮤지컬 디바 신영숙, 김소향이 열연하며, 아이와도 같은 순백의 마음을 가진 천사 같은 존재로 앞을 보지 못하는 데아 역에 감미로운 목소리의 강혜인과 이수빈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3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진다.

헤르만 헤세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데미안>도 오는 37일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소설 데미안은 인간 내면의 양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참된 자아를 찾는 청년의 모습을 그리면서, 출간 100주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전 세계 수많은 청년들의 필독서이자 애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뮤지컬 <데미안>은 고정된 배역이 없는 독특한 2인극으로 남녀 배우가 한 명씩 싱클레어 또는 데미안을 맡는다. 한 명의 배우가 싱클레어와 데미안을 모두 연습하고 때로는 싱클레어로, 때로는 데미안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 배우가 가진 싱클레어와 데미안을 전부 무대에 끌어내어, 선과 악, 음과 양 등 다양한 특성이 끊임없이 격동하는 인간의 내면을 드러낸다.

또한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경험 속 인물들을 빌어 싱클레어와 대화하면서 극의 서사를 움직여 간다. 카인과 아벨의 대화, 나비의 의지, 에바 부인과의 대화, 싱클레어가 참여한 전투의 묘사 등 원작 소설의 독자가 상상해봤을지도 모를 장면을 무대로 구현하고, 소설 속 캐릭터를 재해석한다. 싱클레어는 데미안과의 경험 또는 데미안이 일깨우는 경험을 통해 고뇌하면서도 인간으로서 지니는 복잡한 내면을 바라보고 인정하게 된다.

쉽게 파악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인간의 내면을 다루는 이야기인 만큼 이번 공연에서는 연극, 뮤지컬, 현대무용의 경계를 허무는 신체 표현도 활용하여 관객이 극을 보고 느끼고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한층 넓힐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컨셉을 가진 넘버들과 독백과 노래를 넘나드는 독특한 구성을 취하는 넘버를 통해 인물의 내면을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개성 넘치는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도 화제다. 정인지, 유승현, 전성민, 김바다, 김현진, 김주연 등 여섯 명이 남녀 페어로 싱클레어와 데미안, 또는 데미안과 싱클레어를 맡아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도 뮤지컬<브라더스 까라마조프>가 오는 2 7 일부터 5 3 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는 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는 아버지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네 형제들의 심리를 중심으로 인간 내면에 가득 차 있는 모순과 욕망, 그리고 그 속에 같이 하는 선의지를 강렬히 보여준다.

또한 삶과 죽음, 사랑과 증오, 선과 악, 이 모두가 혼재하는 인간 본성을 고스란히 무대에서 표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2018년 초연을 함께 한 배우들 뿐만 아니라 열정과 실력을 고루 갖춘 신인들을 대거 섭외하여 공연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었다.

평생을 탐욕스럽고 방탕하게 살아온 아버지 표도르 역에는 세종, 1446’, ‘루드윅의 김주호, ‘킹키부츠’,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의 심재현과 함께 뮤지컬 이선동 클린센터와 연극 세상친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최영우가 캐스팅됐다. 각 공연마다 강렬한 연기로 무대를 뒤흔든 세배우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버지의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았지만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순정을 가진 첫째 아들 드미트리 역은 미아 파밀리아’,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조풍래를 비롯하여 ‘1976 할란카운티’, ‘정글라이프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서승원과 네버 더 시너’,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등 다수의 연극에서 섬세한 감정표현과 연기력으로 활약해 온 이형훈이 함께 한다.

논리와 지성을 갖춘 유학생이자 무신론자 둘째 아들 이반 역에는 최근 성료한 전설의 리틀 농구단에서 종우 역으로 함께 한 유승현과 안재영이 캐스팅됐다. 매 공연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며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배우는 신과 종교를 부정하며 인간과 신에게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출처 : http://magazine.hankyung.com/money/apps/news?popup=0&nid=02&c1=2011&nkey=2020020100177039052&mode=sub_view

[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기의 문학으로 평가받는 소설들이 잇따라 무대 위에 오른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웃는 남자>가 2018년 초연에 이

과 종교를 부정하며 인간과 신에게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출처 : http://magazine.hankyung.com/money/apps/news?popup=0&nid=02&c1=2011&nkey=2020020100177039052&mode=sub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