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 고은성] 軍 SNS 희망 영상 ‘국민과 함께 이겨낸다’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 큰 호응  


육군군악의장대대 연주 조회수 폭발 

 

드라마 OST 커버 극복 메시지 전해


공군, 깜짝 영상편지 선물로 장병 격려
결혼 미루고 대구 지원 사연 감동 물결

 

육군 군악의장대대 장병들이 커버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 영상이 30일 정오 기준으로 24만 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과 함께 온라인을 넘어 국민들의 가슴속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뮤지컬 배우 출신 고은성(맨 앞) 병장이 군악의장대대 장병들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 육군 제공 

육군 군악의장대대 장병들이 커버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 영상이 30일 정오 기준으로 24만 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과 함께 온라인을 넘어 국민들의 가슴속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뮤지컬 배우 출신 고은성(맨 앞) 병장이 군악의장대대 장병들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 육군 제공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장병을 격려하는 우리 군의 SNS 캠페인이 희망과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육군 군악의장대대 장병들이 커버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 영상은 지난 28일 대한민국 육군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코로나 극복 응원) 육군 군악의장대대가 부르는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되자마자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30일 정오 기준으로 조회 수 24만을 넘겼다.

이 영상은 ‘한 번도 안 본 네티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네티즌은 없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보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버티고 버텨, 내 꿈은 더 단단해질 테니, 다시 시작해”와 같이 힘을 주는 가사에 국민을 응원하는 메시지, 여기에 방역 최일선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의 모습이 하나로 오버랩되면서 어떠한 상황에도 결코 굴하지 않고 일어서는 육군 ‘불굴의 정신’을 국민들에게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로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군악의장대대 장병들과 뮤지컬 ‘귀환’에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출신 고은성 병장이 가슴 벅찬 비트와 멜로디 속에서 시원한 보컬을 선사해 감동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게시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영상은 네티즌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더욱 큰 폭으로 조회 수가 증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육군 응원은 ‘클라쓰’가 다르다” “코로나 지원뿐만 아니라 멋진 노래로 힘을 주는 육군이 있어 든든하다” “집콕(코로나19로 집에만 있는 것을 말함)에 지친 내게 맞춤 영상이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을 기획한 육군본부 김종현(대령) 미디어콘텐츠과장은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온 국민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육군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국민과 장병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군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휴가·외출 제한이 장기화하며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된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SNS 캠페인이 군의 울타리를 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일 시작된 공군의 SNS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영공수호 임무 수행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친구·연인 등의 영상편지를 공군 이메일로 받아 해당 장병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펼쳐지는데, 수많은 영상편지가 공군에 전달되고 있다.

공군은 단순히 영상편지 전달에 그치지 않고 특별한 사연이 담긴 영상편지를 선정해 해당 장병에게 깜짝 선물하며, 이 과정을 다시 영상으로 담고 있다. 아울러 촬영 영상을 유튜브·페이스북 등 공군 공식 SNS 및 인트라넷 게시판 등에 소개해 사람들의 호응을 끌어내는 중이다.

최근 공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예비신부가 예비신랑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현재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편지의 주인공은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근무 중인 박재연 하사와 박 하사의 연인 우미지 씨.

올가을 결혼을 앞둔 박 하사는 결혼 준비를 미루고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대구시 남구보건소에 파견돼 코로나19 환자 및 물자수송 임무를 수행했다. 이에 예비신부 우씨는 예비신랑인 박 하사의 헌신을 응원하는 영상편지를 보냈고, 공군은 우씨의 영상편지를 전달하며 박 하사의 답장을 촬영해 다시 전달했다.

영상편지에서 우씨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맡은 역할을 해내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임무를 완수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 하사는 “결혼 준비도 미루고 대구 파견 임무를 자원했을 때 선택을 존중해줘 고맙고 미안하다”며 “몸은 힘들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겠다”고 답했다. 공군은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이번 캠페인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는 1분 내외로 제작한 영상을 수신 장병의 소속·이름과 함께 공군 이메일(afcmct@korea.kr)로 보내면 된다.


출처 : 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331/1/BBSMSTR_000000100108/view.do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 큰 호응 육군군악의장대대 연주 조회수 폭발 드라마 OST 커버 극복 메시지 전해공군, 깜짝 영상편지 선물로 장병 격려결혼 미루고 대구 지원 사연 감동 물결 육군

정이다. 캠페인 참여는 1분 내외로 제작한 영상을 수신 장병의 소속·이름과 함께 공군 이메일(afcmct@korea.kr)로 보내면 된다.출처 : 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331/1/BBSMSTR_000000100108/view.do

 

[ACTOR 백기범] 엑소시즘 뮤지컬의 탄생..뮤지컬 ‘프리스트’ 개막 앞두고 연습 현장 공개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3월 24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프리스트>가 열기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프리스트>는 에녹, 김대현, 기세중, 강찬, 백기범, 이지숙, 김국희, 최호승, 박건 등.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신천옹 작, 연출작으로서 큰 화제를 모았다.

개막까지 일주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뮤지컬 <프리스트>는 국내 뮤지컬 무대에서는 흔히 다루지 않았던 ‘구마예식’을 전면으로 내세웠다. 리얼리티 중심의 서사가 아닌 비현실적인 이야기의 무대 구현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천옹 연출의 진두지휘 아래 진행된 수개월간의 연습은 이제 막바지에 이르러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내뿜고 있다는 후문이다.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와 강렬한 음악. 그리고 전 스텝과 배우가 한마음이 되어 만들어 내는 <프리스트>의 무대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해진 운명과 신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엑소시즘 뮤지컬 <프리스트>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kpenews.com/View.aspx?No=778063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3월 24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프리스트>가 열기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앞서 <프리스트>는 에녹, 김대현, 기세중, 강찬, 백기범, 이지숙,

맞서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엑소시즘 뮤지컬 <프리스트>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kpenews.com/View.aspx?No=778063

 

[ACTOR 주다온]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김아영과 주다온이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뮤지컬 ‘마리퀴리'(연출 김태형, 제작 라이브)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아영과 주다온이 서울 중구 한 공연장 로비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 전 카메라 앞에 섰다. 그들은 촬영이 시작되자 자매같이 다정한 포즈로 동료애를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아영과 주다온이 출연한 ‘마리퀴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과 만난다.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김아영·주다온, 다정함 가득 훈훈 케미(NC화보) 

사진= 김태윤 기자 

 

출처 : https://nc.asiae.co.kr/view.htm?idxno=2020031609180340842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김아영과 주다온이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뮤지컬 `마리퀴리`(연출 김태형, 제작 라이브)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아영과 주다온이 서울

영과 주다온이 출연한 `마리퀴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과 만난다. 사진= 김태윤 기자 출처 : https://nc.asiae.co.kr/view.htm?idxno=2020031609180340842

 

[연극 아트] [리뷰]소통과 단절을 ‘아트’하게 보여줄 세 남자의 블랙코미디, 연극 ‘아트’

연극 ‘아트’ 사진 위 왼쪽부터 세르주 역 이건명·엄기준·강필석, 가운데 마크 역 박건형·김재범·박은석, 아래 이반역 조재윤·이천희·박정복 

연극 ‘아트’ 사진 위 왼쪽부터 세르주 역 이건명·엄기준·강필석, 가운데 마크 역 박건형·김재범·박은석, 아래 이반역 조재윤·이천희·박정복ⓒ더블케이필름앤아트 

 

이 작품을 한번 본 사람이라면 이 작품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매 공연마다 훈훈한 배우들의 미워할 수 없는 이야기가 관객을 웃음짓게 한다. 특히 올해는 9명의 사랑스런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볼 수 있어서 더 그렇다. 좀처럼 외출이 힘든 요즘, 연극 ‘아트’는 청량한 사이다처럼 속을 개운하게 한다. 이지적이고 세련된 피부과 의사 ‘세르주’, 유머넘치고 자신감 충만한 항공엔지니어 ‘마크’, 여기에 우유부단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이반’은 순정만화에 등장해도 손색없는 캐릭터들이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유형을 꼽을때 절대 빠지지 않을 캐릭터들이 한 무대에 등장하는 셈이다. 


세 남자의 우정을 그린 블랙 코미디 연극 ‘아트’는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이다. 지금까지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 나라에서 공연되었다. 또한 토니 어워드 베스트 연극상, 몰리에르 어워드 베스트 작품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베스트 상 등을 휩쓸었으며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마디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품인 셈이다. 대사와 대화가 주는 희열이 큰 프랑스 연극의 특성이 잘 살아있어서 우리 관객들에게도 늘 환영받고 있다.

연극 ‘아트’는 누가누가 더 말을 잘하나 내기하듯 쉴새없이 쏟아내는 대사의 감칠맛이 여전했다. 이야기는 15년간 쌓아 온 우정이 허영심과 이기심으로 무너지는 사건이 발생하며 시작된다. 세르주가 고액을 주고 산 그림을 본 마크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마크는 온통 하얗기만 한 판떼기를 3억에 샀냐며 레르주에게 핀잔을 주고 세르주는 자신이 고심해서 산 그림을 경멸하는 마크의 태도에 기분이 상한다. 마크는 이반에게 세르주의 그림 이야기를 전하고 이반은 세르주를 찾아간다. 마크와 달리 이반은 세르주가 산 그림에 공감을 해준다. 발레를 보기로 한 어느 날 저녁, 결혼식 청첩장 문제로 늦게 온 이반때문에 세르주와 마크는 발레 공연을 못보게 된다. 오랜만에 시간을 함께하게 된 세 사람은 다시 세르주의 그림때문에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무사히 저녁식사를 할 수 있을까?

15년이나 함께 우정을 나눈 사람들이 고작 그림 때문에 죽기살기로 싸우는 모습은 웃어넘기기에 안쓰러울 지경이 된다. 그런데 가만히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면 사실 이들은 그림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상처를 받고 있는 것이다. 친하다는 이유로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말이 상대방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해보다 앞선 질투, 나를 먼저 보는 이기심, 먼저 사과하는 게 지는 것 같은 소심함. 인간관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온갖 ‘찌질함’이 난무하고 나서야 그들은 잊고 있었던 한 가지를 기억해 낸다. 천금보다 더 소중한 존재, 바로 너.

연극은 세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관계와 소통의 부재는 친구, 애인, 가족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흔하게 경험하는 일이다. 이해와 배려가 사라진 관계에는 소통 대신 비난과 질책이 자리하게 된다. 친구 관계를 되찾기 위해 3억을 주고 산 그림에 과감히 펜을 들어 그림을 그리게 한 세르주의 행동은 관계 회복을 위해 치러야 할 용기와 댓가의 크기를 가늠하게 한다. 폭탄처럼 쏟아지는 유치찬란한 100분간의 말싸움이 늘 허탈하지 않는 것은 연극이 끝나가는 순간, 나란히 앉아 맥주를 마시는 세 친구를 보게 되어서다. 우리가 겪는 관계의 단절이 연극처럼 회복과 치유로 끝나게 될 것이란 희망 때문이다.

연극 ‘아트’는 무엇보다 배우들의 힘이 중요한 작품이다. 유치하지만 절대 유치하지 않게 극을 이끌어갈 수 있는 연기력이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9명의 배우는 이 작품의 천군만마와 같다. 날렵한 턱선에 베일 것만 같은 지적인 세르주 역에 배우 엄기준, 이건명, 강필석이 열연한다. 여자들이 제일 좋아할 조건을 두루 갖춘 마크 역에 배우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이 매력을 발산한다. 어리버리하지만 꼭 필요한 보석같은 존재 이반 역에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이 캐스팅됐다.

연극 ‘아트’

공연날짜:2020년 3월 7일~5월 17일
공연장소:백암아트홀
공연시간:평일 8시/토 3시 7시/일 공휴일 2시 6시(월요일 공연 없음)
러닝타임:100분
관람연령:만 12세 이상
원작:Yasmina Reza
책임 프로듀서:김수로
출연진:이건명 엄기준 강필석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

 

출처 : https://www.vop.co.kr/A00001475006.html

 

 


 

 

연극 ‘아트’ 사진 위 왼쪽부터 세르주 역 이건명·엄기준·강필석, 가운데 마크 역 박건형·김재범·박은석, 아래 이반역 조재윤·이천희·박정복ⓒ더블케이필름앤아트 이 작품을 한번 본

러닝타임:100분관람연령:만 12세 이상원작:Yasmina Reza책임 프로듀서:김수로출연진:이건명 엄기준 강필석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 출처 : https://www.vop.co.kr/A00001475006.html

 

[연극 아트] [Culture Box]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연극 ‘아트’ 외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스쿨 오브 락’ 등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곡, 해롤드 프린스 연출작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연극 ‘지구를 지켜라’ 박영수·김지웅·배훈·황순종, 김도빈·양승리·이지현·채진석 등 출연
야스미나 레자의 연극 ‘아트’ 엄기준·강필석·이건명, 김재범·박은석·박건형, 박정복·이천희·조재윤 출연 

 

오페라의 유령-지하미궁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사진제공=에스엔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3월 14~6월 26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스쿨 오브 락’ 등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가 부산 공연을 마치고 서울에 입성한다.

지난해 7월 작고한 해롤드 프린스(Harold Smith Prince) 연출작으로 프랑스 추리작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동명소설(1910년)을 바탕으로 한다.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살며 5번 박스석을 차지하고 있는 유령(조나단 록스모스)과 그가 사랑하는 프리마돈나 크리스틴(클레어 라이언) 그리고 그녀의 연인 라울(맷 레이시)이 펼쳐가는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다.
 

1986년 사라 브라이트만과 마이클 크로포드를 주인공으로 런던 초연 후 1988년 브로드웨이에 입성했다. 뉴욕을 시작으로 전세계 41개국, 183개 도시에서 17개 언어로 공연됐고 한국에서는 2001년 라이선스 초연 후 2005년과 2012년에 내한공연됐다.  

 

이번 월드투어는 2011년 최연소 유령으로 발탁된 후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선셋 블러바드’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 드림코트’ 등 6개의 웨버 뮤지컬 주역으로 무대에 섰던 조나단 록스모스(Jonathan Roxmouth), 2012 내한공연에서도 크리스틴이었던 클레어 라이언(Claire Lyon) 그리고 온·오프 브로드웨이를 오가며 활동 중인 맷 레이시(Matt Leisy)가 함께 한다. 

 

연극 ‘지구를 지켜라’(5월 31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장준환 감독, 신하균·백윤식 주연의 동명 영화를 무대에 올린 작품으로 2016년 초연, 2017년 재연에 이어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뮤지컬 ‘서편제’ ‘더 데빌’ ‘광화문연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헤드윅’ 등의 이지나 연출, ‘마마돈크라이’ ‘나폴레옹’ ‘오! 캐롤’ ‘록키호러쇼’ 등의 김성수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주의 갑질, 대물림되는 가난과 가정폭력, 정신적·육체적 학대를 일삼는 교도관 등 사회부조리에 시달리던 병구(박영수·김지웅·배훈·황순종, 이하 시즌합류·가나다 순)와 친일파의 후손으로 그 부조리의 원인이 되는 강만식(김도빈·양승리·이지현·채진석)이 심리전을 펼치는 블랙코미디다.

자신을 옭죄는 사회 부조리가 외계인의 소행이라 믿는 병구는 만식을 납치해 물파스, 잉크, 때수건 등으로 우주의 기운을 감소시켜 지구를 지키겠다고 열심이다. 서커스단에서 학대에 시달리다 병구를 만나 사랑하게 된 순이(김벼리·조인), 납치사건을 해결하려는 형사(육현욱·김의담·김철윤) 등이 가세하며 웃음과 서글픔을 전한다. 

 

연극 아트 

 

연극 ‘아트’(5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극본을 바탕으로 한 블랙코미디로 15년 지기 세 친구 마크, 세르주, 이반이 그림 한점을 두고 설전을 벌인다.

 

그 설전으로 이기심, 질투, 소심함, 지질함 등 극단적인 감정들이 드러나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2002년 초연돼 2008년까지 꾸준히 공연되다 지난 2018년 10년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2018년 상반기, 하반기에 연달아 공연되며 사랑받았던 작품으로 뮤지컬 ‘랭보’ ‘경종수정실록’ ‘사의찬미’ ‘배니싱’ ‘더 캐슬’ 등의 성종완 연출작이다. 

 

지난 시즌 세르주·마크·이반으로 함께 했던 엄기준, 김재범·박은석, 박정복이 다시 돌아온다. 더불어 강필석·이건명, 박건형, 이천희·조재윤이 각각 세르주, 마크, 이반으로 새로 합류했다. 

 

출처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14010005842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스쿨 오브 락’ 등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곡, 해롤드 프린스 연출작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연극 `지구를 지켜라` 박영수·김지웅·

범·박은석, 박정복이 다시 돌아온다. 더불어 강필석·이건명, 박건형, 이천희·조재윤이 각각 세르주, 마크, 이반으로 새로 합류했다. 출처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14010005842

 

[ACTOR 김리현/김진욱] 신예 등용문 ‘베어 더 뮤지컬’ 2년만에 돌아온다…5월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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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 고민과 방황을 담은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이 오는 5월2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베어 더 뮤지컬’은 2015년 초연 때부터 고등학생의 다이내믹한 감정선과 이야기를 대담하면서도 시적인 가사,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16년 재연, 2017년 삼연에 이어 이번에 약 2년 만에 네 번째 시즌에 돌입한다.

 

‘베어 더 뮤지컬’은 매 시즌 공연마다 오디션을 통해 뽑은 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신예들의 등용문 역할을 했다. 지금 대극장 뮤지컬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박강현, 이상이, 민경아 등이 ‘베어 더 뮤지컬’을 거쳐갔다.

 

‘베어 더 뮤지컬’은 이번 시즌 공연에서도 오디션을 통해 뽑은 뮤지컬 신인 배우들과 뮤지컬 스타들을 대거 캐스팅했다.

 

이번 시즌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김리현이 ‘피터’ 역, 김진욱이’제이슨’ 역을 맡아 출연한다. 이밖에 임예진(아이비 역), 정다예(나디아 역), 유희지(나디아 역) 등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신예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또 수많은 작품을 통해 뮤지컬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기세중, 문성일, 홍승안, 유현석, 황만익 등과 지난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던 정휘, 임준혁, 허혜진, 이동환이 이번 시즌에도 출연한다.

 

2016년 재연 때 ‘샨텔수녀&클레어’ 역으로 출연한 백주희가 같은 역할을 맡아 4년 만에 ‘베어 더 뮤지컬’로 돌아온다. 드라마 ‘피고인’, ‘의문의 일승’, 영화 ‘메소드’ 등 무대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승훈도 ‘피터’ 역에 캐스팅 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출처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30619380756207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 고민과 방황을 담은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이 오는 5월2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린과 브라운관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승훈도 `피터` 역에 캐스팅 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출처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30619380756207

 

[ACTOR 김리현/김진욱] 베어 더 뮤지컬, 김리현·김진욱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 공개해 눈길

1500:1 경쟁률 뚫은 신예 뮤지컬 배우들과 뮤지컬 스타들이 대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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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더 뮤지컬’ 출연 배우들. 사진= (주)쇼플레이.

2020년 5월, 2년 만에 돌아오는 ‘베어 더 뮤지컬’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박강현, 이상이, 민경아 등 현재 대극장 뮤지컬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수많은 신예 뮤지컬 배우들을 배출하며 ‘신예 등용문’의 대명사가 된 ‘베어 더 뮤지컬’이 이번 시즌 2,000명이 넘는 참가자들 중 오디션을 통해 뽑은 뮤지컬 신인 배우들과 뮤지컬 스타들을 대거 캐스팅하여 돌아왔다.   

매 시즌 공연마다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 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던 ‘베어 더 뮤지컬’은 올해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시즌 김리현(피터역), 김진욱(제이슨역)을 주인공으로 깜짝 캐스팅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임예진(아이비역), 정다예(나디아역), 유희지(나디아역)등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신예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하여 누가 ‘제 2의 박강현’, ‘제 2의 민경아’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뮤지컬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기세중, 문성일, 홍승안, 유현석, 황만익 등과 지난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던 정휘, 임준혁, 허혜진, 이동환이 이번 시즌에도 합류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2016년 재연 이후 4년 만에 ‘샨텔수녀&클레어’역의 백주희가 다시 돌아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피고인’, ‘의문의 일승’, 영화 ‘메소드’ 등 무대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승훈도 피터역에 깜짝 캐스팅되어 그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대담하면서도 시적인 가사로 고등학생의 다이내믹한 감정선과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보여주며 2015년 초연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베어 더 뮤지컬’은 오는 5월 2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88080 

 

1500:1 경쟁률 뚫은 신예 뮤지컬 배우들과 뮤지컬 스타들이 대거 합류 `베어 더 뮤지컬` 출연 배우들. 사진= (주)쇼플레이.2020년 5월, 2년 만에 돌아오는 `베어 더 뮤지컬`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장르의 음악으로 보여주며 2015년 초연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베어 더 뮤지컬`은 오는 5월 2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88080

 

[ACTOR 김리현/김진욱]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1500:1 뚫은 신인배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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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 

 

2020년 5월, 2년 만에 돌아오는 ‘베어 더 뮤지컬’이 1500:1의 경쟁을 뚫은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배우 박강현, 이상이, 민경아 등을 배출하며 신예 등용문이라는 별칭을 듣고 있는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은 이번 시즌 1500명이 넘는 참가자들 중 오디션을 통해 뽑은 뮤지컬 신인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매 시즌 공연마다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 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던 ‘베어 더 뮤지컬’에서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시즌 김리현(피터 역), 김진욱(제이슨 역)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또 임예진(아이비 역), 정다예(나디아 역), 유희지(나디아 역) 등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매 시즌 공연마다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 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던 ‘베어 더 뮤지컬’에서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시즌 김리현(피터 역), 김진욱(제이슨 역)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또 임예진(아이비 역), 정다예(나디아 역), 유희지(나디아 역) 등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또한, 기세중, 문성일, 홍승안, 유현석, 황만익 등과 지난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던 정휘, 임준혁, 허혜진, 이동환이 이번 시즌에도 합류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2016년 재연 이후 4년 만에 ‘샨텔수녀&클레어’ 역의 백주희가 다시 돌아와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드라마 ‘피고인’, ‘의문의 일승’, 영화 ‘메소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승훈도 피터 역에 캐스팅됐다.

대담하면서도 시적인 가사와 이야기 구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결함된 ‘베어 더 뮤지컬’은 오는 5월 2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출처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90362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 2020년 5월, 2년 만에 돌아오는 ‘베어 더 뮤지컬’이 1500:1의 경쟁을 뚫은 캐스팅을 공개했다.뮤지컬배우 박강현, 이상이, 민경아 등을 배출하며 신예 등용문이라는

대담하면서도 시적인 가사와 이야기 구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결함된 ‘베어 더 뮤지컬’은 오는 5월 2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출처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90362

 

[ACTOR 강혜인] ‘웃는 남자’ 규현X수호X이석훈X박강현, 흥행→작품성 다 잡은 재연 ‘성료’

[OSEN=연휘선 기자] 엑소(EXO) 수호, 슈퍼주니어 규현, 가수 이석훈 그리고 뮤지컬 배우 박강현까지. 뮤지컬 ‘웃는 남자’ 재연이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웃는 남자’ 재연이 지난 1일 뜨거운 환호 속에 마지막 무대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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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K뮤지컬컴퍼니의 오리지널 뮤지컬인 ‘웃는 남자’는 2018년 초연 당시 국내 뮤지컬 시상식을 모두 휩쓴 최초의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작품으로, 2020년 1월 재연 역시도 새해를 열어젖힐 단 하나의 대작 뮤지컬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공연의 총괄프로듀서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는 “마지막까지 자리를 빛내 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재연에서는 초연 당시 모형 배를 사용해 보여줬던 ‘프롤로그’의 난파 장면을 위해 실제 크기의 선두를 새롭게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뱃머리가 단숨에 세 조각으로 부서지는 장면을 효과적으로 구성해 실감나는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엔딩 장면에서 흩어지는 파도를 형상화한 듯 섬세한 움직임의 천 위로 날아오르는 그윈플렌과 데아의 모습은 조명, 영상과의 환상적인 조화로 극강의 무대 예술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웃는 남자’의 수려하면서도 웅장한 선율의 넘버 역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 히 ‘그 눈을 떠’는 관객의 가슴을 뛰게 하는 웅장한 선율로 공연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했으며, 이어지는 ‘웃는 남자’는 강렬한 연출로 압도적인 흡인력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재연 무대에 오른 배우들의 열연도 화제를 모았다. 극 중 그윈플렌 역을 맡은 배우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는 몰입감 있는 연기와 폭발적인 감정표현은 관객들로 하여금 정의와 평등의 의미에 대해 재고하게 하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으로 4인 4색의 그윈플렌을 담아냈다.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한 이석훈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쌓아온 내공으로 객석을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았다. 특히 ‘웃는 남자’를 통해 압도적인 가창력은 물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이석훈은 그간 선보인 젠틀함과는 전혀 다른 야성적인 매력으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군 복무 후 뮤지컬 복귀작으로 ‘웃는 남자’를 선택한 규현은 서정적인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으로 그만의 재기 발랄한 그윈플렌을 모습을 보여주며 뮤지컬 ‘웃는 남자’로 또 하나의 인생작을 만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초연부터 재연 막공까지 총 59회차의 공연을 소화해낸 박강현은 더욱 짙어진 감정선으로 정의와 평등이라는 시의성 있는 주제를 밀도 있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완벽한 가창력과 연기 호흡으로 ‘그윈플렌의 정석’을 선보이며 마지막 공연까지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이번 재연으로 ‘웃는 남자’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수호 역시 깊이 있는 해석과 고찰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서사의 그윈플렌을 완성해 극찬을 받았다. 첫 티켓 오픈부터 전회차를 매진시키는 등 새로운 흥행 보증 수표로 떠오른 수호가 ‘웃는 남자’ 장면에서 보여준 광기 어린 연기는 관객으로 하여금 짜릿하면서도 강렬한 페이소스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입증했다.

우르수스 역의 민영기, 양준모, 조시아나 여공작 역의 신영숙, 김소향, 데아 역의 강혜인, 이수빈의 열연과 데이빗 더리모어 경 역의 최성원, 강태을, 페드로 역에 이상준, 앤여왕 역의 김경선, 한유란 등의 활약으로 뮤지컬 ‘웃는 남자’는 만족이 보장된 무대를 선사했다.

‘웃는 남자’는 세기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 monamie@osen.co.kr

출처 : http://osen.mt.co.kr/article/G1111319056

 

 

[OSEN=연휘선 기자] 엑소(EXO) 수호, 슈퍼주니어 규현, 가수 이석훈 그리고 뮤지컬 배우 박강현까지. 뮤지컬 `웃는 남자` 재연이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웃는 남자` 재연이 지난 1일 뜨거운 환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 monamie@osen.co.kr출처 : http://osen.mt.co.kr/article/G1111319056

 

[연극 아트] ‘라스’ 김수로·박건형·이천희·조재윤, 입담도 ‘아트’인 대체불가 배우들 [엑’s 리뷰]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연극 ‘아트’ 배우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연극 ‘아트’에 대해 “35개국에서 번역된 명품 연극이다. 이번에 하는 무대는 400석 정도의 규모인데, 연극이 이 정도면 요즘 시장에서 가장 잘 되는 것이다”라고 홍보하며 말문을 열었다. 

 

조재윤은 박건형과 이천희한테 아직도 극존칭을 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박건형, 이천희 선배를 처음 만났다. 나이는 제가 더 많은데 후배다. 선배인 김민교와 라미란과는 막역한 사이인데 두 사람한테는 유일하게 극존칭을 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건형은 “저는 (조재윤에게) 형이라고 한다. 이제 졸업했으니까 말씀 편하게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조재윤에게 “형, 동생 하길 바라냐” 라고 묻자 조재윤은 “조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속도가 잘 안 맞는다고. 조재윤은 “선배가 되게 디테일하다. 포스터에 쓰이는 사진이 딱 2컷이다. 그런데 선배는 사진을 200컷 정도를 찍더라. 나는 6분 만에 촬영을 끝냈다”라며 촬영 일화를 공개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그런 성격이면 아내와의 마찰이 있을 수 있다”라고 집요하게 묻자, 박건형은 “집안일은 제가 하니까 지적할 일이 없다”라고 답했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천데렐라’ 캐릭터로 활약했던 이천희. 그는 20년째 김수로의 노예로 살고 있다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천희는 김수로에 대해 “학교 때부터 대선배님이자 이미 배우셨다. ‘투캅스2’ 출연하신 거 보고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김수로를 대처하는 방법을 밝히면서 “저 사람을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수로는 실명 위기에 처했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 촬영 당시 4개월 동안 특수렌즈를 끼고 있었다. 점점 시력이 떨어지더라. 병원에서 시술 대신 약 처방을 했다. 한 달 복용해보고 안 되면 경과를 지켜보자는 의사의 말에 살면서 처음으로 ‘연기를 못할 수도 있겠구나. 뭐 먹고 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도 20일 지나니까 좋아지더라. 98% 완치됐다”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박건형도 눈과 관련된 사고를 겪었다고. 그는 “뮤지컬 ‘햄릿’에서 특수 금속으로 제작한 4kg 진검을 사용했다. 마지막 결투신에서 서로 칼을 빼다가 눈을 찔렸다. 관객을 등질 때 확인해보니 오른쪽 눈이 안 보이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그는 “실명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마지막 공연이란 생각이 들더라. 아직 왼쪽 눈이 있으니까 끝까지 공연을 포기하지 않았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무대가 끝난 뒤 병원에 갔다는 박건형은 “다행히 피부와 근육층이 찢어져서 과다출혈로 피가 가득 차서 눈이 안 보였던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천희는 20년 차 목수로도 활동 중이다. “무대를 만들다가 가구를 만들게 됐다”라던 이천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덕을 제대로 봤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이상순이 종종 가구를 주문했었다. 그게 ‘효리네 민박’에 나오더라. 의도치 않은 PPL 효과로 방송 후 주문이 폭주했다”라고 밝혔다.

조재윤은 제2의 직업을 꿈꾼다고 전했다. 그는 “점점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 그래서 낚시터, 카페 등 사업을 확장했다.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에는 굴착기에 빠졌다. 그래서 굴착기 자격증을 비롯해 레차카 제외한 모든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는 선박 면허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이야기 했다.

김수로는 사비로 연극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그는 “전국의 연극 영화과 학생 중 가장 우수한 20명 정도를 뽑은 뒤, 각 분야의 전문과들과 함께 공연을 제작하도록 한다. 준비에 쓰이는 모든 금액을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라며 뜻깊은 의미를 전했다.

이어 “학교 운영 초에 유재석이 ‘형 좋은 일 하는데 힘이 되고 싶다’라며 연락이 왔다. 일단 3년 동안 열심히 해 보고 이 일이 사회에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면 다시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몇 년 후에도 확신이 변치 않더라.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유재석이 ‘연락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현재 매년 천만 원씩 후원하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김수로는 “최종 목표는 10년 안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배우들을 배출하는 것이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출처 :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241017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재주는 배우가 부

는 것이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출처 :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241017

 

[ACTOR 임별] 뮤지컬 ‘마리 퀴리’ 김소향X리사X임별, 라디오 출연해 가창력 뽐내

 

송고시간 2020-02-17 13:39

(제공=쇼온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의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15일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해 라이브 가창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소향은 뮤지컬 ‘마리 퀴리’의 넘버 ‘또 다른 이름’을 열창했다. 김소향은 “라듐의 위해성을 처음으로 알게 된 마리 퀴리가 그것을 인정해야만 하는 순간에서 고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김소향의 노래를 들은 딘딘은 “가사처럼 성량도 폭발한다”고 감탄했다. 

 

배우 리사는 극 중 마리의 절친한 친구인 안느와 서로에 대해 응원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곡인 ‘그댄 내게 별’을 가창했다. 리사의 풍부한 감정 표현을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슴을 울리는 가사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사의 가창을 들은 청취자들은 “노래가 너무 좋다. 공연장에서 들으면 전율이 오를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본 공연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피에르 퀴리 역을 맡은 임별은 라듐의 가능성을 발견한 후 부르는 넘버인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을 리사와 함께 듀엣으로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부이자 연구 동반자인 인물을 연기하는 두 사람은 새로운 발견에 대한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가창으로 무대에서의 케미를 그대로 발산해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열연 중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이자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을 담아낸 작품이다.
 
김소향, 리사, 임별의 유쾌한 토크와 생생한 라이브 가창은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다시듣기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6128&thread=07r05

 

 

송고시간 2020-02-17 13:39(제공=쇼온컴퍼니)[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의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15일 뮤

’ 다시듣기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66128&thread=07r05

 

[ACTOR 임별] [포토]김소향-임별, ‘라듐 발견 후 갈등’

 

배우 김소향, 임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홍인동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0.02.13/ 

 

출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05337

 

배우 김소향, 임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홍인동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0

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0.02.13/ 출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0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