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 이용규/강은일/조훈] ‘더 캐슬’ 이용규·백승렬·강은일·조훈, 나란히 나란히

25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이 진행 됐다. 사진=김희아 기자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는 25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이 진행 됐다.

뮤지컬 ‘더 캐슬’은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 하워드 홈즈의 사건을 모티브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

이날 현장에는 김재범, 최재웅, 정상윤, 에녹, 정동화, 윤소호, 김려원, 강혜인, 김수연, 이용규, 백승렬, 강은일, 조훈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성종완 연출, 허수현 작곡가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더 캐슬’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6월 30일까지 공연한다.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42518052856402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는 25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이 진행 됐다. 뮤지컬 `더 캐슬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더 캐슬`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6월 30일까지 공연한다.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42518052856402

[ACTOR 강혜인] ‘더 캐슬’ 강혜인, 길 잃고 잘못 들어온 캐리

25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이 진행 됐다. 사진=김희아 기자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오는 25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이 진행 됐다.

뮤지컬 ‘더 캐슬’은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 하워드 홈즈의 사건을 모티브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

이날 현장에는 김재범, 최재웅, 정상윤, 에녹, 정동화, 윤소호, 김려원, 강혜인, 김수연, 이용규, 백승렬, 강은일, 조훈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성종완 연출, 허수현 작곡가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더 캐슬’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6월 30일까지 공연한다.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42517164205023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오는 25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뮤지컬 `더 캐슬` 프레스콜이 진행 됐다. 뮤지

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더 캐슬`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6월 30일까지 공연한다.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42517164205023

[ACTOR 이용규] 뮤지컬 루드윅 열연하는 이용규-김려원-차성제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동숭동 드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에서 청년 역의 배우 이용규, 마리 역의 배우 김려원, 발터 역의 배우 차성제가 열연하고 있다.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한다. 2019.04.19. chocrystal@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419_001510798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동숭동 드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에서 청년 역의 배우 이용규, 마리 역의 배우 김려원, 발터 역의

역의 배우 차성제가 열연하고 있다.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한다. 2019.04.19. chocrystal@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419_0015107983

[ACTOR 성근창] ‘시련’ 성근창 “배우 아니라면? 농사 짓고 싶어요”

성근창이 말하는 성근창

[NC인터뷰②]'시련' 성근창

Q. 이제부터 연극 ‘시련’이 아닌 배우 성근창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배우가 되길 잘했다거나 배우라서 좋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을까요.

A. 고민거리가 주어지는 순간이랄까요. 작품을 만나는 순간. 작품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순간. 작품에 대해 고민하며 삶에 대해 생각할 수도 있죠. 작품을 하다보면 계속 새로운 걸 만나게 되고 내가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뭘까. 바라볼 수 있는 게 있을까. 그런 고민들이 생겨나는 게 좋아요.

[NC인터뷰②]'시련' 성근창

Q.그렇다면 반대로 배우라서 어렵고 힘든 순간도 있겠죠.

A.아직 배우라서 어떻다고 이야기할 순 없어요(웃음). 배우라서 어려운 순간이라기보단, 연기에 대해 고민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행을 많이 하고 싶어해요. 많이 걷고 싶거든요(웃음).

Q.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이 언제인지 기억하나요.

A.고등학교 3학년 때에요. 학교에서 그냥 평범한 학생으로 지냈어요. 진로에 대해서도 별다른 고민 없이 그냥 학교를 다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날 방학 때였는데 학교에서 자습하다 별 이유 없이 그냥 집에 가버렸어요. 친형이 대학생이어서 집에 있었는데 형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했어요. 평소에도 힘들거나 어려운 이야기 같은 것도 많이 털어놨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형이 제게 ‘너 연기 해보지 않을래?’ 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어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건 배우가 처음이었어요.

[NC인터뷰②]'시련' 성근창

Q.다음 질문입니다. 나이먹고 싶다. 어려지고 싶다.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느 쪽일까요?

A.나이먹고 싶어요. 좀 막연한 생각이기도 한데 나이가 먹을수록 연기를 하는데 좋지 않을까요(웃음). 올해 서른이 되긴 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게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데도 과분하게 주어진 것들이 많다고 느끼고요. 나이를 먹으면서 더 공부하고 삶을 배워가면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Q.다시 태어나면 배우를 한다. 안 한다. 어느 쪽일까요?

A.다시 태어나서 만약 배우를 하지 않는다면 농사를 지어보고 싶어요. 아버지 고향이 충남 예산이에요. 가끔 어릴 때 시골에 내려가면 시골이 주는 정서, 인간미같은 게 좋았어요. 그리고 농사라는 게 씨를 뿌리고 내가 한만큼 수확하는 정직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몸을 움직이는 것도 좋아하고요.

[NC인터뷰②]'시련' 성근창

Q.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언제일까요.

A.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씻고 누웠을 때요. 저는 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힘을 얻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혼자 있는 시간에 재충전하게 돼요.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혼자서 이것저것 하는 걸 좋아해요.

Q.내가 생각하는 ‘배우’란 무엇일까요?

A.저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배우라는 뜻이 결국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사람이라는 뜻 자체가 너무 포괄적이긴 해도, 그 사람이 가진 인성, 태도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그게 연기에서도 드러난다고 생각해요. 기술적으로 잘한다 못 한다를 떠나서 결국에는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가 되지 않을까요.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죠(웃음).

[NC인터뷰②]'시련' 성근창

Q.마지막으로 배우 성근창을 보러올 관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개인적으로 부족한 것도 정말 많은데요.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32723195869479

성근창이 말하는 성근창 Q. 이제부터 연극 `시련`이 아닌 배우 성근창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배우가 되길 잘했다거나 배우라서 좋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을까요.A. 고민거리가 주어지는 순간

이라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출처 :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32723195869479

[ACTOR 서혜원] ‘회사 가기 싫어’ 배우, 오늘 낮 12시 광화문 광장에서 깜짝 프로모션 선보여

사진 제공 = KBS 2TV ‘회사 가기 싫어’

사진 제공 = KBS 2TV ‘회사 가기 싫어’

오늘 3월 27일 낮 12시 광화문 광장이 들썩일 예정이다. 4월 9일 첫 방송을 기념해 ‘회사 가기 싫어’에서 깜짝 프로모션을 준비한 것.

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극본 박소영/강원영, 연출 조나은/서주완, 제작 몬스터유니온)는 회사 가기 싫은 사람들의 아주 사소하고도 위대한 이야기를 그린 이 시대의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이다.

첫 방송이 2주 남은 시점, 배우들은 이제 완벽하게 캐릭터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만큼 촬영장 분위기도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바쁜 촬영 스케줄 가운데에도 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김관수, 김중돈, 김국희, 서혜원, 박세원, 심진혁 등이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 열정적인 배우들답게 프로모션도 화끈하게 준비하였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늘(3/27) 낮 12시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는데, 현장에서 배우들이 깜짝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모여 연습까지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또한 현장에 온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한다스 문고 영업기획부 체육대회’ 콘셉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드라마 캐릭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제작진은 “배우들이 많은 관객 앞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흔쾌히 참여해주신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 부디 많은 관객이 오셔서 배우들에게 힘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직장인들의 현실적이지만 사이다 같은 스토리로 안방극장까지 들썩이게 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는 KBS 2TV ‘회사 가기 싫어’는 4월 9일 밤 11시 10분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S 2TV ‘회사 가기 싫어’오늘 3월 27일 낮 12시 광화문 광장이 들썩일 예정이다. 4월 9일 첫 방송을 기념해 ‘회사 가기 싫어’에서 깜짝 프로모션을 준비한 것.KBS 2TV 드라마 ‘회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는 KBS 2TV ‘회사 가기 싫어’는 4월 9일 밤 11시 10분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출처 :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352&sc_section_code=S1N36&sc_sub_section_code=S2N71

[연극 시련] 다시 찾아온 불후의 명작 연극 ‘시련’

【투데이신문 김소정 기자】 169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세일럼에서 실제로 일어난 마녀 재판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서 밀러의 불후의 명작 <시련>이 무대위에 오른다.10대 소녀 아비게일의 욕망으로 자신의 아내가 마녀로 고발되면서 아내를 지키며 자신의 존엄성을 되찾기 위해 법정에 나서게 되는 존 프락터 역할에는 연극 <벙커 트릴로지>, <킬롤로지>, <프로즌>, <킬미나우> 등 대학로 최고의 베테랑 배우 이석준과 뮤지컬 <어쩌면해피엔딩>, <인터뷰>, 연극 <아트> 등 무대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방면에 걸친 활약을 하고 있는 김재범이 캐스팅됐다.또한 연극 <아트>, <레드>에 출연한 배우 박정복이 세일럼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으로 인해 자신의 신념에 의문점을 가지며 정의를 찾아가는 존 헤일 목사를 통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다.연극 <시련>은 1692년 실제로 일어난 마녀 재판 사건에 1950년대 미국을 휩쓴 공산주의자 색출 열풍인 ‘매카시즘’을 투영시켜 집단 안에서 희생당하는 개인을 그린 시대의 역작이다. 퓰리처상과 뉴욕비평가상을 받으며 당대 최고의 손꼽히는 작가 아서 밀러의 작품일뿐더러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왼쪽부터 배우 이석준, 김재범, 박정복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서 밀러의 대표작 <세일즈맨의 죽음>과 <시련>, <모두가 나의 아들>을 국내에 번역·소개한 출판사 민음사와 제휴를 맺고 민음사 독자를 위한 티켓 20% 특별 할인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터파크 예매처를 통해 ‘민음사 할인’을 선택해 결제한 뒤 티켓 수령 시 민음사가 출판한 도서 중 한 권을 제시하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관람자 본인 포함 1인 2매에 한해 적용되며, 신분증 및 민음사 출판도서를 지참하지 않을 시 차액을 지불해야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2019년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제작하는 첫 연극 <시련>은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3월 31일까지 공연된다. 출처 : 투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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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서 밀러의 대표작 <세일즈맨의 죽음>과 <시련>, <모두가 나의 아들>을 국내에 번역·소개한 출판사 민음사와 제휴를 맺고 민음사 독자를 위한 티켓 20% 특별 할인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터파크 예매처를 통해 ‘민음사 할인’을 선택해 결제한 뒤 티켓 수령 시 민음사가 출판한 도서 중 한 권을 제시하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관람자 본인 포함 1인 2매에 한해 적용되며, 신분증 및 민음사 출판도서를 지참하지 않을 시 차액을 지불해야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2019년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제작하는 첫 연극 <시련>은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3월 31일까지 공연된다. 출처 : 투데이신문(http://www.ntoday.co.kr)

[출처] 본 기사는 투데이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www.ntoday.co.kr)

【투데이신문 김소정 기자】 169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세일럼에서 실제로 일어난 마녀 재판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서 밀러의 불후의 명작 <시련>이 무대위에 오른다.10대 소녀 아

장에서 3월 31일까지 공연된다. 출처 : 투데이신문(http://www.ntoday.co.kr)[출처] 본 기사는 투데이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www.ntoday.co.kr)출처 :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97

[뮤지컬 더 캐슬] 뮤지컬 ‘더 캐슬’, 오는 4월 개막! 캐스팅 공개

창작뮤지컬 <더 캐슬>이 오는 4월15일(월)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더 캐슬>은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이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창작자의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창작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으로 <더 캐슬>은 이 사업을 통해 멘토링과 리딩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더 캐슬>의 김선미 작가와 김승진 작곡가는 “우리 작품이 배우들을 통해 낭독되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다. 성종완 연출을 비롯 제작진과 함께 캐릭터 구축에서부터 극에 드러나지 않는 작은 구성들까지 세심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본 공연을 앞둔 지금 매일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작품은 공식적인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 하워드 홈즈(가명)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다. <더 캐슬>은 1893년 시카고에서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때, 하워드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에서 큰 틀을 가져와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더 캐슬>은 작품의 개막 소식과 함께 창작 초연에 함께할 캐스팅을 공개했다.

호텔 ‘캐슬’의 소유주이며, 인간성을 상실한 살인마 ‘하워드 홈즈’ 역은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이 연기한다. 4인의 베테랑 배우들은 선한 얼굴 속 잔인함으로 가득 찬 양면성을 적나라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아내와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리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바람인 ‘벤자민 핏첼’ 역에는 김경수, 정동화, 윤소호가 캐스팅 되었다. 아내인 캐리와 함께 시카고로 도망 온 후 우연찮게 묶게 된 호텔 안에서 벤자민은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스스로 목격하고 점점 다른 인격으로 변해간다. 세 배우는 각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 해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려원과 신예 강혜인, 김수연은 벤자민의 아내 ‘캐리 캐닝’ 역을 맡았다. 캐리는 남편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있지만 늘 그에게 부족함을 느낀다. 과감하게 인생의 그늘 깊숙이 들어가며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캐슬 앞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는 소년, ‘토니’ 역에는 이용규, 백승렬, 강은일, 조훈이 이름을 올렸다. 소년은 자신에게 유일하게 친절했던 줄리아가 캐슬에서 나오지 않자 그 안에 들어갈 기회를 엿본다. 순수한 소년이 다른 캐릭터들과 어떤 관계성으로 극을 채울지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더 캐슬>의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창작뮤지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다. 이 작품의 가능성을 엿보고 긴 시간 기획,제작 단계를 거쳐왔다. 관객 여러분께 숨 쉴 틈 없이 긴장감 넘치는,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자신감을 내 비췄다.

뮤지컬 <더 캐슬>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출처 :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26&item=&no=18077

창작뮤지컬 <더 캐슬>이 오는 4월15일(월)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더 캐슬>은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이다. ‘

지컬 <더 캐슬>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출처 :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26&item=&no=18077

[뮤지컬 더 캐슬] 뮤지컬 신작 ‘더 캐슬’ 캐스팅 공개…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 등

그간 ‘인터뷰’ ‘스모크’ 등의 인기 뮤지컬을 제작했던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선보이는 신작 ‘더캐슬’이 오는 4월 무대에 오른다.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두려움을 그린 이번 공연에는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과 김경수, 정동화, 윤소호가 출연한다.

‘더 캐슬’은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로 알려진 하워드 홈즈(가명)의 실화를 모티브로만들어진 창작뮤지컬이다.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1893년 시카고, 하워드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재구성해 픽션과 논픽션, 희극과 비극을 오가며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두려움을 조명한다.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인간성을 상실한 살인마 하워드 홈즈 역은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이 맡았다. 이들은 선한 얼굴과 따뜻한 목소리, 친절한 태도를 이면에 잔인함을 지닌 홈즈의 양면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아내를 지키고 언젠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리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바람인 벤자민 핏첼 역에는 김경수, 정동화, 윤소호가 캐스팅됐다. 아내인 캐리와 함께 시카고로 도망을 온 후 우연히 호텔 캐슬에 숙박하게 된 벤자민은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마주하고 점점 다른 인격으로 변해가는 인물이다.

벤자민의 아내 캐리 캐닝 역에는 김려원과 신예 강혜인, 김수연이 캐스팅됐다. 캐리는 남편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지만 늘 그에게 부족함을 느끼는 여성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이와 함께 이용규, 백성렬, 강은일, 조훈이 캐슬 앞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는 소년 토니로 분한다. 토니는 자신을 유일하게 친절하게 대했던 줄리아가 캐슬에서 나오지 않자 호텔 안으로 들어갈 기회를 엿보는 인물로, 이 소년이 다른 인물들과 어울려 극에 어떤 결을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창작뮤지컬 ‘더 캐슬’은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라이브가 주관하는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으로, 이 사업을 통해 멘토링 및 리딩 공연 등의 단계를 거친 바 있다.

‘더 캐슬’을 함께 만든 김선미 작가와 김승진 작곡가는 “우리 작품이 배우들을 통해 낭독되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다. 성종완 연출을 비롯 제작진과 함께 캐릭터 구축에서부터 극에 드러나지 않는 작은 구성들까지 세심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본 공연을 앞둔 지금 매일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이번 작품에 대해 “창작뮤지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다. 이 작품의 가능성을 엿보고 긴 시간 기획 및 제작 단계를 거쳐왔다”며 “관객 여러분께 숨 쉴 틈 없이 긴장감 넘치는,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뮤지컬 ‘더 캐슬’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펼쳐지며,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출처 :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2&page=1&no=3180&NM=Y

그간 ‘인터뷰’ ‘스모크’ 등의 인기 뮤지컬을 제작했던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선보이는 신작 ‘더캐슬’이 오는 4월 무대에 오른다.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두려움을 그린 이번 공연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사진: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출처 :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2&page=1&no=3180&NM=Y

[ACTOR 정우연] 정우연-오종혁, ‘두근두근’ (무한동력)

정우연-오종혁, '두근두근' (무한동력)

배우 정우연, 오종혁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뮤지컬 ‘무한동력’ 프레스콜에 참석하고 있다.

‘무한동력’은 웹툰 작가 주호민의 동명 웹튼을 원작으로 무한동력기관을 만드는 괴짜 발명가 하숙집에 모여든 청춘들이 녹록지 않은 현실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유쾌하면서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RYENBGO39

배우 정우연, 오종혁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뮤지컬 ‘무한동력’ 프레스콜에 참석하고 있다. ‘무한동력’은 웹툰 작가 주호민의 동명 웹튼을 원작으

실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유쾌하면서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RYENBGO39

[ACTOR 서혜원] 배우 서혜원 “마음의 소리 담아 노래했다” 연극 ‘돌아온다’ 인터뷰

[문화뉴스 MHN 서정준 기자] 지난 9일 오후 연극 ‘돌아온다’에 출연 중인 서혜원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연극 ‘돌아온다’는 서울 연극제 대상 수상작 ‘만리향’의 정범철 연출과, 올해로 등단 20주년을 맞는 한국 연극계의 중진 극작가 선욱현 작가가 함께 만든 작품이다.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욕쟁이 할머니, 초등학교 여교사, 집 나간 필리핀 아내를 기다리는 청년 등이 누군가를 기다리며 ‘돌아온다’ 식당에서 머무는 이야기가 잔잔하지만 진하게 펼쳐진다.주인남자 역에 강성진, 정상훈, 할머니 역에 김곽경희, 청년 역에 김수로, 장격수, 박세원, 여교사 역에 김로사, 김사울, 스님 역에 리우진, 최영준, 남편 역에 윤대성, 아내 역에 서혜원, 이예원, 아들 역에 성근창, 화영 역에 심지윤, 신여사 역에 유안이 출연한다.데뷔 3년차 신인 배우인 서혜원은 “운이 좋게 졸업하자마자 (김)수로 대표님이 데려 와주셔서 처음부터 좋은 선배님들과 작품을 하게 됐다. 그렇게 연이 돼서 벌써 세 번째 뵙는 분도 계신다. 이렇게 많은 걸 가르쳐주신 선배님과 수로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아내’라는 역할은 이름만으론 어떤 역인지 알기 어렵다. 그녀는 “남편을 백 년 넘게 찾아 헤매는 인물”이라고 전하며 “이번 작품이 다섯 번째다. 원래는 뮤지컬로 제작실기하고 데뷔작도 뮤지컬이었는데 공부하다 보니 연극이 하고 싶어져서 연극도 하고 연기 공부도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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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작품에 캐스팅됐는지 묻자 “수로 쌤이 꼭 네가 하면 좋겠다는 역할이 있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아내’ 역은 극 중 약간의 노래를 소화해야하는 역할이다.
그녀는 “한국적인 소리라서 좀 걱정하긴 했다. 창처럼 전문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나 싶었는데 연출님께서 마음의 소리가 중요한 거 같다고 하셔서 기술적인 면보다 마음을 담아 열심히 했고 고민한 만큼 잘 나온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마이크 없이 노래하는 것도 신경쓰였고, 중간에 갑자기 등장하기에 관객들이 어색하게 보시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 않더라. 연출님의 연출력이 대단하다”는 감탄도 잊지 않았다.어느새 데뷔 3년차 배우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착실히 쌓고 있는 배우 서혜원의 목표는 무엇일까.그녀는 “제 꿈은 뮤지컬 배우지만 뮤지컬 ‘배우’고 연기가 중점이어야 한다 생각한다”며 “연기공부를 앞으로도 더 하고 싶고 연극, 뮤지컬 많이 해서 여러 작품에서 찾아뵐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연극 ‘돌아온다’처럼 흔해 보이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늘 배우들이 꿈꿔야 하는 목표가 아닐까.한편, 연극 ‘돌아온다’는 오는 5월 6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공연된다.some@mhnew.com

출처 :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12

[문화뉴스 MHN 서정준 기자] 지난 9일 오후 연극 `돌아온다`에 출연 중인 서혜원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연극 `돌아온다`는 서울 연극제 대상 수상작 `만리향`의 정범철 연출과, 올해로 등단

꿔야 하는 목표가 아닐까.한편, 연극 `돌아온다`는 오는 5월 6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공연된다.some@mhnew.com출처 :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