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 Kim Ri Hyun

김리현

Filmography

뮤지컬

  • 2021 은하철도의 밤
  • 2021 아가사
  • 2021 문스토리
  • 2020 베어더뮤지컬
  • 2020 음악극 리차드 3세- 미친왕 이야기
  • 2019 차세대열전 2019!
  • 2019 사계호텔
  • 2019 머더러

연극

  • 2020 히스토리보이즈

영화

  • 2019 무서워서 크게 부르는 노래

드라마

  • 2018 MBC 미치겠다, 너땜에!
  • 2018 MBC 데릴남편 오작두
  • 2018 MBC 부잣집 아들
  • 2018 MBN 마성의 기쁨

뮤직 비디오

  • 알리,폴킴 – 한달을 못 가서

수상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 AWARDS 뮤지컬 개인부 우수상
  • 춘천연극제 뮤지컬 갈라부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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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앙코르 내달 26일 개막

  • 미야자와 겐지 동명 소설 원작
  • 박정원·정상윤 등 초연 멤버 6인 합류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이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앙코르 공연한다.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의 한 장면(사진=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은하철도의 밤’은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알려진 미야자와 겐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창작뮤지컬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소년 조반니가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캄파넬라와 함께 사라진 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은하수 여행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공연제작사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가 2021년 ‘더블케이 드림 프로젝트’로 초연해 평균 객석 점유율 93%를 기록했다. 이번 공연엔 초연 멤버인 박정원·김리현·정지우(조반니 역), 정상윤·윤승우·박좌헌(캄파넬랴 역)이 다시 출연한다.

공연 관계자는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은 실제 은하 열차를 무대 위로 그대로 옮긴 듯한 무대 디자인과 조반니의 환상을 더욱 다채롭게 표현해 주는 영상과 조명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객석의 관객들은 마치 실제 은하 열차에 함께 탑승하고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티켓 가격 전석 6만원.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48486632261024&mediaCodeNo=257&OutLnkChk=Y


[ACTOR 김리현] [리뷰]리처드 3세, 여전히 새롭네···차세대 ‘미친왕 이야기’

예술위 ‘차세대 열전 2019’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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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세대열전 2019!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제 닳고 닳았을 법도 한데 요크 가문의 마지막 왕인 리처드 3세(1452~1485)는 공연계의 영원한 ‘마르지 않은 샘’을 증명했다.

루마니아를 대표하는 연출가 가보 톰파의 ‘리처드 3세’, 중국 국가화극원의 ‘리차드 3세'(理査三世), 베를린 샤우뷔네 극장 토마스 오스터마이어 예술감독의 ‘리처드 3세’, 연출 서재형·작가 한아름 부부가 합작하고 황정민이 주연한 ‘리차드 3세’······.

최근 몇년만 살펴봐도 이미 셰익스피어가 극화한 리처드 3세 이야기는 여러 뛰어난 예술가들이 숱하게 변주했다.

그러나 또 새로웠다.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지난 1~2일 공연한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작곡·음악감독 한혜신, 극작·연출 정찬수)는 신선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에도 양일간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개성 넘치는 배우 육현욱이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하고 대학로에서 주목하는 배우들인 이진우·김리현 등이 출연한데다 음악, 춤이 어우러지는 구성이 기존 리처드 3세를 다룬 극들과 차별화를 가지면서 이전부터 젊은 관객들이 점 찍어둔 작품이었다.

생전 리처드 3세는 ‘꼽추왕’으로 불렸다. 뒤틀린 몸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뛰어난 언변과 권모술수, 유머감각, 리더십으로 무장했다. 경쟁구도의 친족과 가신들을 모두 숙청하고 권력의 중심에 선 희대의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항상 날이 서 있을 수밖에 없던 그는 이 과정에서 심리적으로도 뒤틀린다. 이로 인해 숱한 작품들에서 리처드 3세는 사이코틱한 성격이 강조돼 왔다.

리처드 3세를 다룬 연극은 잔인함, 열등감, 우월의식 등이 비균등하게 뒤섞인 그의 정신적 폐허함을 배우의 광적인 연기와 그로테크한 연출로 형상화해왔다.

일렉 기타의 전율로 시작하는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는 이를 서정적이면서 애조가 깃든 음악, 발레·현대무용 등이 뒤섞인 몸짓으로 풀어낸다. 한혜신 음악감독이 연주하는 신시사이저를 중심으로 한 대중음악, 현악기가 주축이 된 클래식음악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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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세대열전 2019!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음악극이자 무용극 같기도 한 이 총체극은 그래서 리처드3세의 내적인 부분을 톺아봄에도 동적이다. 유령을 따라 자신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게 되는 리처드 3세는 트라우마를 다시 직면한다. 괴상한 외모의 자신을 거리낌 없이 받아준 자신의 절친한 친구를 잃었던 기억을 복기한다. 이후 그는 생사를 건 ‘인정투쟁’에 나서고 그 투쟁은 피 비린내가 나는 전쟁이 된다.

전체적으로 검정 무대 위 새겨진 흰색 십자가는 이 작품이 한 편의 제의처럼 느끼게 만든다. 리처드 3세는 그 위에서 제사장이 된다. 희생양은 자신이 증오하고 질투하며 복수의 대상으로 여긴 것들이다. 그는 원하던 자리를 얻었지만 바로 추락한다.

젊은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한 만큼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는 기존의 클리셰나 레퍼런스에 억압되기 보다 자유롭다. 고전을 재해석하는 관행을 쉽게 따르지 않는다. 젊은 배우들의 에너지도 돋보이는데 특히 연극 ‘환상동화’ 등에서 재기발랄한 면모를 뽐낸 육현욱은 내면에 골몰하는 연기를 보여준다.

이로 인해 고전은 ‘먼지를 뒤집어쓴 과거’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다. 차세대들은 어른들을 흉내내는 대신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간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젊은 예술가 지원사업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차세대 열전 2019!’를 통해 선보인 작품이다. 한편 ‘차세대 열전 2019’은 3월3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예술위가 뽑은 차세대 예술가는 총 4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05_0000908591&cID=10701&pID=10700

예술위 `차세대 열전 2019` 쇼케이스 [서울=뉴시스] 차세대열전 2019! 음악극 `리차드 3세 – 미친왕 이야기` (사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제 닳고 닳았을

9`은 3월3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예술위가 뽑은 차세대 예술가는 총 4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05_0000908591&cID=10701&pID=10700


[ACTOR 김리현] 한국예술위원회, ‘차세대 열전 2019!’ 총 19편 공연 작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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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예술위)의 대표적인 차세대 예술가 지원 사업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가 2019년에 선정한 총 49인의 창작 작품이 ‘차세대 열전 2019!’ 를 통해 1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는 매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연극, 무용, 전통예술, 음악 등 공연예술 분야와 문학, 시각예술, 기획(aPD), 무대예술 분야의 만 35세 이하 잠재성 높은 예술가들에게 창작 지원금만이 아니라, 각 분야 전분가들의 멘토링, 워크숍 등 약 1년 동안 작품 창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폭넓게 지원한다.

2019년에 선정된 차세대 예술가는 총 49명으로, 공연예술(연극, 무용, 전통예술, 음악) 분야는 19명, 문학(시, 소설) 8명, 시각예술(작가, 큐레이터) 7명, 기획(aPD) 7명, 무대예술 분야에 8명이 선정되었다.

이중 공연예술 분야의 연극 6명(극작 부문: ▲고정민 ▲김지현 ▲진실 연출 부문: ▲김미현 ▲신진호 ▲우종희), 무용 6명(▲권예진 ▲김건중 ▲김성현 ▲박명훈 ▲송송희), 전통예술 3명(▲이승우 ▲정원기 ▲주정현), 음악 4명(▲김은성 ▲박지혜 ▲유형재 ▲한혜신)이 약 1년 동안 발전시켜온 작품을 통해 1월에서 3월,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 예술의전당에서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한다.

먼저 1월 29일에서 2월 16일까지는 6편의 연극(▲다용도 접이식 가족(진실 작) ▲더플백(김지현 작) ▲환상회향(還相廻向) – 우리만의 행복을 찾아서(고정민 작) ▲우주에 가고 싶어 했었으니까(신진호 연출) ▲반공간건축술(김미현 연출) ▲버닝필드(우종희 연출))을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원래 다 원래(김건중 안무) ▲WAVEWAVEWAVE(박명훈 안무) ▲And inside there is nothing but a heart(권예진 안무) ▲자연스럽게(송송희 안무) ▲borderline(김성현 안무) ▲인용무 – 움직임들의 움직임(정다슬 안무) 등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무용 공연이 2월 8일부터 16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뿐만 아니라 1월 29일에서 2월 12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에서는 ▲연습 – Exercise(주정현 제작) ▲고독한 씻김(이승우 작․연출) ▲정화淨化X무악巫樂(정원기 작곡) 등 새로운 느낌의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끝으로 2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각양각색의 음악 공연이 대학로예술극장에서는 ▲<리차드 3세 “미친왕 이야기”>(한혜신 작곡)을, 예술의 전당에서는 ▲<그랭이>, <내심으로(Im Innersten for Ensemble)>(2017)(김은성 작곡) ▲, (2016)(유형재 작곡) ▲<운영전>(박지혜 작곡) 3인의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차세대 열전 2019’ 의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장르의 총 19편 공연 작품은 1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예술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642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예술위)의 대표적인 차세대 예술가 지원 사업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가 2019년에 선정한 총 49인의 창작 작품이 `차세

장르의 총 19편 공연 작품은 1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예술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pen4136@seoulwire.com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