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Productions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2026)

  • 일시2026-03-04 ~ 2026-05-31
  • 관람등급만 13세이상
  • 장소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
  • 러닝타임100분

Hot Issue

"나의 겨울 속에서 봄이 되어줘서 고마워"
2019년 초연에 이어 2024년 재연, 관객 평점 9.8점을 기록하며
뭉클한 이야기로 위로를 건넨 작품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가
2026년 봄, 다시 한 번 선보여진다.

불완전한 이들이 완전한 사랑을 깨닫기 까지
따듯한 이야기와 뭉클한 음악으로 완성되는 한 편의 이야기
괴짜 발명가 투리와 작가 지망생 캐롤리나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 도미니코.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세 사람의 상과 우정,
성장이 담긴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

세 인물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작품 <너를 위한 글자>는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마나롤라에서 이상한 발명품을 만들며
타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살고 있는 괴짜 발명가 '투리'
그의 삶에 따뜻하고 다정한 심성의 작가 지망생 '캐롤리나'와
베스트셀러 작가 '도미니코'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끄럽고 성가신 이웃인줄로만 알았던 캐롤리나가
도미니코와 '소설'이라는 공통된 매개로 부쩍 가깝게 지내는 것을 의식하게 된 투리.
혼란스러운 감정 속, 어느새 캐롤리나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타인의 삶과 마음에도 관심을 가지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한 사람만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기로 결심한 '투리',
작가 지망생의 꿈을 잃지 않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캐롤리나',
첫사랑 캐롤리나에게 언제나 든든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도미니코'
세 사람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이 담긴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Synopsis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

그곳에서 이상한 발명품만 만드는 투리가 살고 있다.
시계 초침처럼 규칙적인 그의 생활에
갑자기 끼어든 작가 지망생 캐롤리나와 유명작가 도미니코.
시간이 지나면서 투리는 두 사람이 '소설'이라는 공통사로 자주 만나는 것이 신경 쓰인다.

그렇게 캐롤리나를 통해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투리는
그녀가 계속 꿈을 꿀 수 있도록 그녀만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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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 투리 役윤승우 이진우 강병훈 윤여백
  • 캐롤리나 役박새힘 성민재 조영화
  • 도미니코 役임별 최민우 박좌헌

Creative Team

  • 총괄프로듀서김수로
  • 책임프로듀서김보람
  • 예술감독신영섭
  • 작/작사김한솔
  • 작곡/음악감독김치영
  • 연출김지호
  • 안무감독이현정
  • 무대디자인박연주
  • 조명디자인정구홍
  • 음향디자인송선혁
  • 소품디자인노주연
  • 의상디자인도연
  • 분장디자인장유영
  • 제작무대감독정휘경
  • 무대감독김진경
  • 제작PD박신영
  • 주최/제작(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 후원사랑해 300 (주)대교 깐부치킨
  • 홍보마케팅탄탄대로
  • 티켓매니지먼트클립서비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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