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2026-01-18 ~ 2026-02-22
- 관람등급17세이상
- 장소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
- 러닝타임120분
Hot Issue
정의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버릴 수 있는가
(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창립 10주년 기념 레퍼토리!
2026년 새해, 고전의 날카로운 통찰로 무대를 압도할
알베르 카뮈의 걸작 <정의의 사람들>의 귀환!
2016년 설립 이후 장르를 넘나드는 수작을 선보이며
'관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선택한 첫 번째 연극!
2024년 '연극 전쟁'을 통해 입증된 실험적 무대를 바탕으로
더욱 정제된 연출과 밀도 높은 배우들의 에너지를 더해
한층 깊어진 완성도의 무대로 다시 한 번 관객 앞에 선다!
"폭력적 혁명조차 인간성을 상실하는 순간 정당성을 잃는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알베르 카뮈'가 던지는 이 시대의 질문!
1905년 러시아 혁명기를 배경으로 정의와 윤리, 인간 존업 사이의
첨예한 갈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무대 위에 올린다.
경계를 허물고 오직 '신념'과 '선택'에 집중한다!
인물의 성별을 지워 신념의 본질을 꿰뚫는 '젠더 프리(Gender-Free) 캐스팅'과
실력파 배우들이 펼치는 뜨거운 논쟁,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
목적을 위한 수단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가?
'정의'라는 이름 아래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
비밀 아지트에 모인 혁명가들이 던지는 묵직한 울림을 통해
지금 이 시대, 우리가 지켜내야 할 진정한 가치와 정의의 의미를 묻는다.
Synopsis
테러리스트들이 모인 아지트.
감옥에서 추운 3년을 보내고 돌아온 스테판은
테러로 총독을 제거할 의지에 타오른다.
그러나 막상 폭탄을 던질 야네크는
즐기는 삶과 혁명에 대한 기대감을 노래하며 미소 짓고,
스테판은 그가 혁명을 재미로 하는 어린애라며 못마땅해한다.
그리고 스테판과 설전을 벌이는 야네크를 바라보던 도라는
그의 영웅심과 결의를 지지하면서도
그가 앞둔 테러가 초래할 파란을 걱정한다.
그럼에도 결사의 날은 다가오고,
독재를 막기 위해 모인 정의의 사람들은 충독의 마차로
폭탄을 겨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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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 야네크 役이서현 정지우
- 스테판 役김준식
- 도라 役최하윤
- 야넨코프 役이정화 이예준
- 부아노프 役이사계 김민호
- 스쿠라토프 役최승하 서주원
- 총독부인 役전재희 이재은
Creative Team
- 작알베르 카뮈(Albert Camus)
- 총괄프로듀서김수로
- 책임프로듀서김보람
- 예술감독신영섭
- 연출김결
- 음악하태성
- 조명디자인박도하
- 음향디자인김주한
- 의상디자인박문미
- 무대감독김지현
- 조연출박창하
- 제작PD조기쁨
- 주최/제작(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 후원(주)대교, 사랑해300
- 홍보/마케팅MARK923
- 티켓매니지먼트클립서비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