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2026-06-10 ~ 2026-09-06
- 관람등급중학생 이상관람가
- 장소링크아트센터 드림 드림4관
- 러닝타임100분(인터미션 없음)
Hot Issue
" 우린 철저히 나를 위해 산다.
그 어떤 힘도 내 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
타오르는 불꽃처럼, 다시 깨어난 뮤지컬 <박열>
뜨거운 여름 2년 만의 귀환
매 시즌 뜨거운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깊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박열>이
더욱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탄탄한 연기를 선보였던 손유동, 현석준, 백기범, 임별
초연 이후 다시 돌아온 허윤슬
그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뉴 캐스트 최수진, 임예진, 박영수, 장민수까지
한층 깊어진 서사와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한다.
타오르는 신념 위에 쓰인 이름, 박열과 후미코
그리고 그들의 숨통을 조이는 도쿄 재판소 검사국장 류지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스스로의 삶을 선택했던 인물들의 이야기
타협하지 않는 의지와 꺼지지 않는 질문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Synopsis
1923년, 관동대지진으로 붕괴된 도쿄에 괴소문이 퍼진다.
"조선인이 지진을 틈타 폭동을 일으키고 있다!"
그로 인해 조선인 6천명이 학살되자
됴코재판소 검사국장 류지에게 특명이 떨어진다.
"조선인 대학살 사건을 덮을 사건을 찾아라!"
그 계략에 들어온 건,
조선인 아나키스트 박열과 그의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
류지가 박열의 폭탄 계획을 과장하려 들자 계략을 눈치챈 두 사람은
황태자 저격 의도를 자백하며 대역죄인을 자처한다.
"우리를 사형하라"
이제 열도를 뒤흔들 초유의 재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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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 박열 役손유동 현석준 백기범
- 후미코 役최수진 허윤슬 임예진
- 류지 役박영수 장민수 임별
Creative Team
- 총괄프로듀서김수로
- 책임프로듀서김보람
- 예술감독신영섭
- 작,작사선화
- 작곡이유정
- 연출성종완
- 협력연출송현정
- 음악감독김은영
- 안무감독김경용
- 무대디자인손은빈
- 조명디자인김종훈
- 음향디자인권지휘
- 소품디자인노주연
- 의상디자인홍문기
- 분장디자인장유영
- 기술감독김지은
- 무대감독이정민
- 제작PD박신영
- 주최,제작(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 후원(주)대교 (주)씨엔모터스 깐부치킨 사랑해
- 홍보마케팅MARK923
- 티켓매니지먼트클립서비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