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뮤지컬 더 캐슬 -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Our Productions 뮤지컬

더 캐슬

  • 일시2019-04-15 ~ 2019-06-30
  • 관람등급만13세 이상
  • 장소예스24 스테이지 1관
  • 러닝타임100분

Hot Issue

1.인간의 내면의 선과 악! ‘실존’에 대한 화두를 던진 창작 뮤지컬 <더 캐슬>

19세기 시카고. 산업화와 도시와의 시대. 물질의 풍요 속 설자리를 잃어간 ‘인간소외’의 시대.

악마의 삶을 선택한 남자 ‘홈즈’, 악으로 들끓는 세상에 내던져진 두 사람 ‘벤자민’ ‘캐리’,

사라져가는, 변해가는 사람들을 지켜봐야 하는 소년 ‘토니’.

하워즈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람들…

“선택은 둘 중 하나 – 죽거나 악마가 되거나”

Synopsis

1896년 5월, 필라델피아 모야멘싱 교도소에 갇혀 있는 헨리 하워드 홈즈를 만나기 위해 프랭크 가이어 형사가 찾아온다. 그는 시카고 박람회 기간 동안 호텔 ‘캐슬’에서 벌어졌던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홈즈는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어둠과 그 어둠 속에 뛰어들어 온 공범 벤자민 핏첼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1893년 8월의 시카고. 박람회의 열기로 가득한 이 도시에 벤자민과 그의 연인 캐리가 도착한다.

이들은 낯선 도시에서 전 재산이 든 가방을 잃어버리고, 잉글우드 거리를 헤매다가 만난 토니의 호의를 거절하고 홈즈를 따라 그의 호텔 ‘캐슬’로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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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 헨리 하워드 홈즈 役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
  • 벤자민 핏첼 役김경수, 정동화, 윤소호
  • 캐리 캐닝 役김려원, 강혜인, 김수연
  • 토니 役이용규, 백승렬, 강은일, 조훈

Creative Team

  • 프로듀서김수로, 김민종
  • 예술감독신영섭
  • 작/작사김선미
  • 작곡김승진, 허수현
  • 연출성종완
  • 움직임이현정
  • 음악감독허수현
  • 무대디자인이은경
  • 조명디자인나한수
  • 음향디자인강국현
  • 의상디자인도연
  • 분장디자인장혜진
  • 소품디자인정이든
  • 무대감독김방근
  • 제작감독방산
  • 제작㈜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 제작투자카카오
  • 후원깐부치킨
  • 홍보마케팅더웨이브
  • 기획개발㈜라이브
  • 티켓매니지먼트㈜클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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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캐슬] 뮤지컬 ‘더 캐슬’, 오는 4월 개막! 캐스팅 공개

창작뮤지컬 <더 캐슬>이 오는 4월15일(월)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더 캐슬>은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이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창작자의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 해외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창작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으로 <더 캐슬>은 이 사업을 통해 멘토링과 리딩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더 캐슬>의 김선미 작가와 김승진 작곡가는 “우리 작품이 배우들을 통해 낭독되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다. 성종완 연출을 비롯 제작진과 함께 캐릭터 구축에서부터 극에 드러나지 않는 작은 구성들까지 세심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본 공연을 앞둔 지금 매일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작품은 공식적인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 하워드 홈즈(가명)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다. <더 캐슬>은 1893년 시카고에서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때, 하워드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에서 큰 틀을 가져와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더 캐슬>은 작품의 개막 소식과 함께 창작 초연에 함께할 캐스팅을 공개했다.

 

호텔 ‘캐슬’의 소유주이며, 인간성을 상실한 살인마 ‘하워드 홈즈’ 역은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이 연기한다. 4인의 베테랑 배우들은 선한 얼굴 속 잔인함으로 가득 찬 양면성을 적나라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아내와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리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바람인 ‘벤자민 핏첼’ 역에는 김경수, 정동화, 윤소호가 캐스팅 되었다. 아내인 캐리와 함께 시카고로 도망 온 후 우연찮게 묶게 된 호텔 안에서 벤자민은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스스로 목격하고 점점 다른 인격으로 변해간다. 세 배우는 각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 해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려원과 신예 강혜인, 김수연은 벤자민의 아내 ‘캐리 캐닝’ 역을 맡았다. 캐리는 남편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있지만 늘 그에게 부족함을 느낀다. 과감하게 인생의 그늘 깊숙이 들어가며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캐슬 앞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는 소년, ‘토니’ 역에는 이용규, 백승렬, 강은일, 조훈이 이름을 올렸다. 소년은 자신에게 유일하게 친절했던 줄리아가 캐슬에서 나오지 않자 그 안에 들어갈 기회를 엿본다. 순수한 소년이 다른 캐릭터들과 어떤 관계성으로 극을 채울지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더 캐슬>의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창작뮤지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다. 이 작품의 가능성을 엿보고 긴 시간 기획,제작 단계를 거쳐왔다. 관객 여러분께 숨 쉴 틈 없이 긴장감 넘치는,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자신감을 내 비췄다.

 

뮤지컬 <더 캐슬>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출처 :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26&item=&no=18077

 

창작뮤지컬 <더 캐슬>이 오는 4월15일(월)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더 캐슬>은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이다. ‘

지컬 <더 캐슬>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출처 :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26&item=&no=18077

 


[뮤지컬 더 캐슬] 뮤지컬 신작 ‘더 캐슬’ 캐스팅 공개…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 등

 

그간 ‘인터뷰’ ‘스모크’ 등의 인기 뮤지컬을 제작했던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선보이는 신작 ‘더캐슬’이 오는 4월 무대에 오른다.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두려움을 그린 이번 공연에는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과 김경수, 정동화, 윤소호가 출연한다.
 

‘더 캐슬’은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로 알려진 하워드 홈즈(가명)의 실화를 모티브로만들어진 창작뮤지컬이다.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1893년 시카고, 하워드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재구성해 픽션과 논픽션, 희극과 비극을 오가며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두려움을 조명한다.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인간성을 상실한 살인마 하워드 홈즈 역은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이 맡았다. 이들은 선한 얼굴과 따뜻한 목소리, 친절한 태도를 이면에 잔인함을 지닌 홈즈의 양면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아내를 지키고 언젠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리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바람인 벤자민 핏첼 역에는 김경수, 정동화, 윤소호가 캐스팅됐다. 아내인 캐리와 함께 시카고로 도망을 온 후 우연히 호텔 캐슬에 숙박하게 된 벤자민은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마주하고 점점 다른 인격으로 변해가는 인물이다.
 

벤자민의 아내 캐리 캐닝 역에는 김려원과 신예 강혜인, 김수연이 캐스팅됐다. 캐리는 남편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지만 늘 그에게 부족함을 느끼는 여성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이와 함께 이용규, 백성렬, 강은일, 조훈이 캐슬 앞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는 소년 토니로 분한다. 토니는 자신을 유일하게 친절하게 대했던 줄리아가 캐슬에서 나오지 않자 호텔 안으로 들어갈 기회를 엿보는 인물로, 이 소년이 다른 인물들과 어울려 극에 어떤 결을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창작뮤지컬 ‘더 캐슬’은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라이브가 주관하는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으로, 이 사업을 통해 멘토링 및 리딩 공연 등의 단계를 거친 바 있다.
 

‘더 캐슬’을 함께 만든 김선미 작가와 김승진 작곡가는 “우리 작품이 배우들을 통해 낭독되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다. 성종완 연출을 비롯 제작진과 함께 캐릭터 구축에서부터 극에 드러나지 않는 작은 구성들까지 세심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본 공연을 앞둔 지금 매일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이번 작품에 대해 “창작뮤지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다. 이 작품의 가능성을 엿보고 긴 시간 기획 및 제작 단계를 거쳐왔다”며 “관객 여러분께 숨 쉴 틈 없이 긴장감 넘치는,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뮤지컬 ‘더 캐슬’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펼쳐지며,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출처  :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2&page=1&no=3180&NM=Y 

그간 ‘인터뷰’ ‘스모크’ 등의 인기 뮤지컬을 제작했던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선보이는 신작 ‘더캐슬’이 오는 4월 무대에 오른다.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두려움을 그린 이번 공연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사진: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공 출처 :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2&page=1&no=3180&N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