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 Choi Young Jun

최영준

Filmography

뮤지컬

  • 2018 인터뷰
  • 2017 당신만이
  • 2015 오!당신이 잠든사이에
  • 2014 사랑해도될까요
  • 2013 총각네 야채가게
  • 2012 형제는 용감했다
  • 2012 식구를 찾아서
  • 2010 비지트
  • 2008한 여름 밤의 악몽
  • 2008루나틱
  • 2006헤어쇼 뮤지컬 마리

연극

  • 2020 만선
  • 2020 돌아온다
  • 2019 분홍나비프로젝트
  • 2019 만선
  • 2019 황야의 물고기
  • 2018 ART
  • 2018 밑바닥에서
  • 2018 돌아온다
  • 2017 경식아 사랑해

방송

  • 2021 JTBC 구경이
  • 2021 TVN 마인
  • 2021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
  • 2021 TVN 빈센조
  • 2020 TVN 악의꽃
  • 2020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 2019 TVN 아스달연대기

음반

  • 7days - 내가 그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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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X박정철X김수로X홍은희X이아현, 연극 ‘돌아온다’ 초호화 캐스팅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성진, 박정철, 김수로, 홍은희, 이아현, 최영준 등이 연극 ‘돌아온다’로 돌아온다.

2015년 제36회 서울연극제 우수상과 연출상, 2017년에는 영화로 개봉해 제41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연극 ‘돌아온다’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과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중)의 공동주최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학로 소극장에서 주로 공연됐던 무대를 1,000석 규모의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무대로 확장시켜 더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돌아온다’는 허름하고 작은 ‘돌아온다’라는 식당을 배경으로 욕쟁이 할머니, 군대 간 아들을 기다리는 초등학교 여교사, 집 나간 아내를 기다리는 청년, 작은 절의 주지 스님 등의 사연을 통해 가족에 대한 진한 그리움과 향수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지난 2019년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재단의 초청을 받아 공연한 캐나다 공연을 통해 교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돌아온다’에는 초연 당시 참여했던 배우들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재연부터 식당 주인으로 작품을 이끌었던 강성진과 청년 역을 맡은 김수로를 필두로, 이번 공연에는 박정철, 홍은희, 이아현이 새롭게 합류한다. 최근 ‘도시의 얼굴들’, ‘오월의 햇살’, ‘꽃은 사절합니다’ 등 꾸준한 연극 작업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오고 있는 박정철은 강성진과 더불어 식당주인 역을 맡았다.

지난 해 뮤지컬 ‘아가사’를 통해 무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아현과 2014년 연극 ‘멜로드라마’ 이후 8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홍은희가 여선생 역으로 더블 캐스팅돼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최근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빈센조’ 등을 통해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영준은 스님 역을 맡아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도 연극-영화에 이르기까지 욕쟁이 할머니로 출연한 김곽경희는 물론, 정상훈, 리우진, 유안, 진태연, 김은주, 안두호, 윤대성, 김민성 등 초, 재연 출연진은 물론, 최지혜, 김준호, 김아론, 현혜선, 홍채은, 유혜진 등 신인 배우들이 출연한다

. (사진=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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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3311138541910


[ACTOR 최영준]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 방송 앞둔 1차 티저 영상 공개…다시 만난 신원호 감독X이우정 작가

[김효진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탄생 비화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이 궁금증을 무한 자극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히트메이커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 그리고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까지 믿고 보는 ‘작감배’ 레전드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매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병원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차기작으로 선보인다는 것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티저 캡처

이번에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시작부터 등장하는 ‘신원호 연출’, ‘이우정 극본’ 자막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금까지 제작진이 선보였던 전작들 속 병원 배경의 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하기 때문이다. ‘응답하라’ 시리즈부터 ‘슬기로운 감빵생활’까지 모든 작품에서 빠짐없이 등장했던 공통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줬다.

이어 “이럴 거면 의학 드라마를 하지”라는 시청자의 댓글이 포커싱돼 유쾌함을 자아낸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응답을 담고 있는 듯한 “그래서 만들었습니다”라는 카피는 제작진의 기획 의도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유연석, 김대명, 전미도, 정경호, 조정석까지 주연배우 5인방의 라인업과 ‘2월 Comming Soon’이라는 문구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드높인다. 여기에 ‘평범한 우리들의 조금 특별한 매일’이라는 내레이션은 새로운 의드 탄생을 예감케 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신원호 감독은 “지금까지 했던 드라마에서 유독 병원 배경이 많았던 이유는 삶의 극적인 순간들이 병원에 다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생로병사가 넘쳐나는 환경 속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작품이다”라고 연출 배경을 밝힌 동시에 “평범하고,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김해숙, 김갑수, 정문성, 문태유, 신현빈, 김준한, 최영준, 안은진, 하윤경, 김혜인, 조이현, 배현성, 김수진, 최영우, 윤혜리, 신도현, 양조아가 출연하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17518

[김효진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탄생 비화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이 궁금증을 무한 자

혜인, 조이현, 배현성, 김수진, 최영우, 윤혜리, 신도현, 양조아가 출연하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출처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17518


[ACTOR 최영준] 희극적인 일상, 비극적인 현실에 위로를 던지는 휴먼가족극 “만선”

'만선' 포스텉 /(제공=미지애시어터)

[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희극적인 일상, 비극적인 현실에서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설 시간이 되길 바라는 휴먼가족극 <만선>이 지난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대학로 극장동국에서 지난 공연보다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쓸쓸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러 다시 찾아왔다.

해 뜨는 동해에 떠 있는 통통배 한 척. 배 위엔 한 가족이 밧줄에 묶여 서로 이어져 있다.

이 수상한 가족은 아들의 비리가 발각되자 죽을 결심을 하게 된다. 드넓은 바다에 몸을 던지고자 배까지 훔쳐 타고 바다로 나오지만, 비장한 각오와는 다르게 유치한 사움에 종질까지 하며 시간만 보낼 뿐 도무지 죽을 생각은 하지 않는다. 설상가장, 최후의 만찬으로 먹은 회 때문에 단체로 배탈에 시달린다. 크고 작은 소동도 아들의 유서와 함께 막을 내리고, 최후의 순간에 이들은 그 동안의 속내를 서로에게 터놓기 시작하는데…….

세상이란 망망대해 위에 내던져진, 위태롭게 떠 있는 가족이란 이름의 낡은 배 한 척. 그 안에서 오늘도 살기 위해 죽자고 싸우며 만선을 꿈꾸는 그들. 과연 그들의 운명은…….

힘든 현실 속에서 결국 동반자살을 선택한 가족 일행은 통통배를 훔쳐 망망대해로 나섰지만, 최후의 순간에도 사소한 것에 치고 박고 울고 웃는 가족들의 일상은 변함이 없다. 이 희극적인 순간에 하나 둘씩 드러나는 그들의 상처들, 그리고 그 상처를 아프게 만드는 그들의 현실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듯하다.

제32회 서울연극제에서 신인연기상, 연출상, 우수상을 수상한 김원 작가의 ‘만선’을 원작으로 ‘괜찮냐’, ‘귀향’, ‘황야의 물고기’ 등을 연출했던 배우 겸 연출 정상훈이 연출을 맡았다. 치매로 자주 정신이 자유로워지는 노인 역은 손인찬 배우와 정상훈 배우가, 튼튼한 의족을 차고 가족들에게 거듭 없이 발길질하는 아비 역은 오세철 배우와 최영준 배우가, 가족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어미 역은 지미리 배우와 이선 배우가, 가족의 생계를 위해 비리경찰로 거듭난 아들 역은 안두호 배우와 김범 배우가, 방에 처박혀 음악과 책에 빠져 지내던 지체장애자 딸 역은 이진주 배우, 김지수 배우, 노지수 배우가 맡아 배역마다 다른 색깔과 서로 다른 하모니로 여러 가지 느낌의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우린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상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 누군가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 미지의 세상에는 사랑이 가득할 거라는 희망을 갖고, 삶에 그리고 연극에 다가가고자 모인 이들이 함께 만든 극단이 ‘미지愛시어터’가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연극 <만선> 속 그들의 삶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기도 하다. 이 작품을 마주하는 누군가는 배터지게 웃고, 눈물샘에 홍수가 나고, 답답한 현실에 화도 내고, 먹먹한 마음에 멍을 때릴지도 모른다. 그 누군가에게 잠시 멈춰서는 시간들 그리고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설 시간이 되길 바란다.

출처 :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91

[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희극적인 일상, 비극적인 현실에서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설 시간이 되길 바라는 휴먼가족극 <만선>이 지난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대학로 극장동국에서 지난 공

고, 먹먹한 마음에 멍을 때릴지도 모른다. 그 누군가에게 잠시 멈춰서는 시간들 그리고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설 시간이 되길 바란다.출처 :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91